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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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9 · 3일 기준

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 요구를 거부하는 입장문을 직접 쓰면서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이 벌어졌다. 책임을 두고 5명 중 3명은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을, 2명은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을 문제 삼았다. 대법원장이 사법부를 자기 것으로 여기고 자기 뜻대로 대법관을 정하려 한다. 국민 표를 받은 대통령의 정당성을 존중해 온 관행을 대법원장이 무시했다. 제청권은 임명권을 뒷받침하는 권한인데 총리 제청권처럼 여기고 있다. 빈 자리 둘을 두고 한 명은 대통령 뜻대로, 한 명은 자기 뜻대로 하려는 셈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4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조희대 대법원장 얘기도 나올 것 같습니다. 초유의 어쨌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좀 어 대통령이 국민적 인식에서 표를 받아서 정당성을 갖고 있는데 보통 그동안 그런 면을 좀 존중해 줬던게 어”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근데 말씀하신 거 듣다 보니까 두 가지가 저는 생각이 되는데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원을 사법부를 자기 걸로 생각하고 있나? 이게 뭐 내가 대법원장이니까 내가 결정해서 한다는데 뭐 누가 뭐라고 해? 뭐”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아닙니까? 그러면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대법관 임명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대법원장의 독단 추천
  1. “그러니까 지금 청와대가 원하는 제청권은 대법관 제청권은 국무총리 제청권 비슷한 걸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음. 근데 총리는 같은 행정부 속에 이인자입니다.”

대통령의 제청권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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