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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9 · 3일 기준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제청을 다시 하라는 요구를 거부해 논란이 됐다. 옳지 않다는 쪽이 우세하다. 6명 중 5명이 문제라고 봤고, 옳다는 쪽은 1명이다. 대법관 추천위원회를 새로 구성해 후보를 다시 추천하는 게 소통의 출구라는 것이다. 다수당과 정권이 버티는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태도가 대단하다는 평가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그렇다: 마땅한 절차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 5명 비판
“저는 무엇보다도 조희대라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 저는 저렇게 못 할 것 같거든요. 무서워서. 그래도 정권이 시퍼렇게게 살아 있고 다수당이 민주당이 이렇게 일을 빡빡 깔고 있는데 저렇게 한 채”
“그 과정이 이렇게 가는게 아무튼 조대 대본장 이거는 좀 현명하지 못한 거 같아요. 그러면 양쪽의 모양을 살리고 출구 전략을 좀 모색하려면 제재청 이런 것도 양쪽이 다 모양이 안 좋은 거니까 그렇다면 법관 추천에”
“결국 제가 보기에는 이건 소통이 아니고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어 뭐 여러 가지 원인을 들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수십년간 수십년간 그렇죠. 어, 대법원과 청와대가 협의를 해서 서로 간에 뭐”
“조희대법관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협의의 과정이 있었느냐 없었느냐는 뭐 저번에 법원행정처장 나와서 이야기한 것처럼 결국 진실공방으로 가게 돼 버리거든요. 애초에 뭐 협의의 절차 같은게 법률적으로 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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