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자회견2026-W38 · 3일 기준
이번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
내일 기자회견을 앞두고 지지율 반등 가능성이 쟁점이 됐다. 효과를 두고 8명 중 3명은 하락세는 멈출 것으로, 3명은 중도층이 관심 밖이라고 봤다. 지지층이 결집하고 지도부가 역할을 하면 하락은 멈춘다는 것이다. 다만 이번 회견은 좌측을 향한 것이라 중도층 반응을 얻기 어렵다. 한편 인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반등까지는 어렵다는 쪽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하락세는 멈출 것중도층엔 관심 밖 외 1갈래 · 5명 비판
“잘 받아야죠. 대통령도 이제 다음에 유엔 총회 연설도 하고 하니까 이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뭐 반등까지는 모르겠지만 뭐 말씀하신 것처럼 하락은 멈추고 또 지금 민주당 지도부에서도 굉장히 로마 군단처럼 역할을 다 하고”
“이게 초반부에 왔다는 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지지율 떨어지는 게 이 친명 친문 갈등 때문이다. 그걸 빨리 수습하고 통합해야 된다라고 인식했다는 건데 그거에 관심 없는 어떤 중도층 국민들”
“대표가 기자 회견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당대표 한 달 기자 회견. 예. 그다음에 내일이 민주당 창당 71주년 겸사겸사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대통령의 기자 회견에 대한 후속으로서 어떤 조치들을 할 것인가 플러스”
“제가 이번 기자 회견은 분명히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전체를 향한 기자 회견이 아니라 좌측을 향한 기자 회견이 될 것이다. 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을 어쨌거나”
“어, 저는 최소한 하락세는 멈출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일단 지지층들도 결집을 할 거고 이게 물론 중간에 이벤트가 있긴 있어요. 국민의힘 이제 22일에 갑자기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했어요.음 음. 저는 보면서 초반부에는 어 이거 대통령의 기자 회견 맞나? 모드바람 맞나? 그 생각했어요. 왜냐 하면은 어 초반부에는 그냥 누구한테 하는 얘기냐? 친노, 친문, 친김대중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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