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검찰총장2026-W39 · 3일 기준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임명을 어떻게 보나?
이정현 수원 고검장이 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 임명돼 첫 출근하자마자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 임명을 두고 6명 중 6명 모두 문제 삼았지만, 그 근거는 서로 갈렸다. 임명 자체보다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빌드업이라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공소 취소 프레임보다 검찰 해체와 중수청 등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본다. 공소 유지·취소를 좌우할 자리에 인사가 이뤄진 점이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자기 검찰 총장 그러니깐 공수청장이 되겠죠. 지금 그 순으로 가는 거 같아. 예. 그 순으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그 순으로 가는 자기 미션은 뭐냐? 공소 취소예요. 지금 정성호 법무 아지야 김승원 김승원 후보가”
“어떻게 봐요? 저는 뭐 국민의 이미 뭘 해도 계속 뭐 대통령의 공소 취소 문제를 가지고 프레임을 걸고 들어올 거라서 사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선 뭐 그 크게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이제 뭐 당장 이번 그”
“그러니까 저는 뭐 이렇게 공소 취소 빌드업이다 이런 지엽적인 문제도 좀 공세를 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저희가 좀 본질로 근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제 10월 1일이면 이제 다음”
대통령이 매듭 지음
간신 같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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