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메가프로젝트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 비판도 제기되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지원, 김종대, 윤건영 등이 이 프로젝트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큰 일 또는 새로운 문명 선언으로 평가하며 적극 지지했습니다. 이동학은 대통령의 영업 전략을 긍정 평가하면서도 양극화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이재석과 이봉우는 호남 지역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이준우는 발표 모습이 권위주의 시대를 떠올리게 한다며 부정적 톤을 보였고, 중도 진영의 김철근은 정치적 개입과 지역주의를 우려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전반적으로 호남 투자에 대한 긍정 평가와 용인 지역 문제에 대한 우려가 공존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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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의미가 있죠. 왜냐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의 지도를 바꾸는 부분이잖아요.”
2026.06.29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선권과 충청권 그리고 동남 대경권을 중심으로 해서 생산과 패키징, 소재 부품 장비 공급만까지 전국 단위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 이런 구상입니다.”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러니까 쟁점이 호남이 쟁점이 아니에요. 용인이 쟁점이에요. 오히려 호남을 쟁점화하는 거는 국민의 힘임의 그런 사회주의 어쩌저쩌하는 그 일부의”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호남 충청 영남을 아우르는 총투자 규모가 한 2,000조 정도로 언급이 됐는데”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일단 호남 지역에는 특히 이제 오늘 광주 전남 통합 특별시가 언급이 됐죠. 네. 호남에는 반도체생산공장을 만든다.”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아, 그런데 야당의 언어는 거침이 없는 거 같습니다. 대통령이 호남행을 압박했다. 기업들의 팔을 비틀었다. 청와대의 집권 남용이다. 사회주의 국가의 정치 지령이다.”
2026.06.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저는 이제 아까 전당대회 말씀도 하셨는데 전당대입으로서 지지율도 좀 있다고 봅니다.”
2026.06.29YTN 라디오
“오늘 발표하는 모습이 옛날에 권해주의 시대를 좀 떠올리게 하는 장면은 같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2026.06.29YTN 라디오
“다분히 정치적인 색깔이 씌워지는 상황이 되겠다.”
2026.06.29YTN 라디오
“예. 제가 유심해 봤는데요. 그 이거는 어떤 새로운 국가 발전 수준을 넘어 새로운 문명 선언에 가깝다.”
2026.06.2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