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내란 입건
조성현 전 단장의 내란 혐의 입건을 두고 평론가들은 중립적이고 법리적인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박지훈 평론가는 변호인적 시각에서 유죄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도 참작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고, 곽수산 평론가는 특검이 개엄 해제 시점을 기준으로 지시의 위법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쟁점을 제기했습니다. 이봉우 평론가는 특검이 불법 개엄을 인지한 상태에서 병력을 출동시킨 점에 주목해 기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세 평론가 모두 법적 절차의 신중한 검토를 강조했지만, 유죄 여부에 대한 의견은 다소 갈렸습니다.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렇죠. 되게 큰 범죄기 때문에 뭐 그렇게 될 것 같긴 한데 이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뭐 또 기소가 독점되고 기소 편이기 때문에 특검에서도 사실 기소를 안 해도 되는 건 맞아요. 우리 봤을 때는 괜찮다. 영웅이다라고 하는데 그 영웅 부담 부분보다는 범죄에 가깝다고 판단한게 더 크지 않았을까요? 생각을 해 봅니다.”
2026.08.1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 예. 유무죄에서는 유죄에 가까울 것 같아요. 그거만 때가 보면 아, 박진 변호사 개인적인 판단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유죄에 가까운데 전체적으로이 내란을 막는데 계엄을 막는데 공헌했다 그러면 충분히 반영이 됩니다. 감경 사유가 되.”
2026.08.1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홍장원 차장에 대해서 아직 결론을 안 내린 거 같고 조성현 대령은 결국에는 오늘 기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차 특검은 불법 계엄임을 알면서도 조대령이 국회로 병력을 출동시켰고 서강대교 넘지 말라 그 지시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8.1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런 걸 해서 어느 수준에서 매듭을 질 수 있는 리더십이 있어야지 아 이걸 특검에다 다 맡겨 놓으니까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요.”
2026.07.15시사IN(시사인)
“그때부터 이제 각성이 되는 거죠. 아 우리가 뭔가 잘못됐구나 해서 조성현 단장 같은 경우는 이제 소극적으로 그때부터 시작을 하면서 나중에 후속 부대를 서강대교 넘지 말라 뭐 이런 조치들 했는데”
2026.07.15시사IN(시사인)
“보니까 그 조성훈 대령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국군의 날에 대통령한테 직접 훈장받았습니다.”
2026.06.30한겨레TV
“이진우 당시 수방 사령관이 그 너네 갖고 있 너네 휴아 부대 국회 출당시켜라 이렇게 지시를 했더니”
2026.06.30한겨레TV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조성현 단장은이 내란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막은 공로가 있는 거죠.”
2026.06.3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