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원장 선출
여당의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강행을 둘러싼 논의에서 평론가 4명이 다양한 톤으로 발언했습니다. 진보 측 서용주는 민주당의 법사위 무책임 정치가 극한에 이르렀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같은 진보인 강성필은 서영교 의원 비판에 대해 정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며 반박했습니다. 보수 측 정광재와 조용술은 각각 서영교 의원의 과거 사법거래 의혹과 자질 부족을 지적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중도 박창환은 서영교 의원의 과거 법사위 활동과 논란에 대해 중립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진영 간 뚜렷한 차이를 보이며, 보수 평론가들은 서영교 의원의 자격을 강하게 비판한 반면 진보 측은 내부 비판과 반박이 엇갈렸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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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걸 말을 해야 되는데 그냥 대충 알고 대충 말하니까 그래서 언론에서도 이런 게이트 키핑을 좀 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2026.07.01MBN News
“좌충우돌이죠.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전쟁터인데 전쟁터가 진짜 국민을 위한 법을 가지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뭐 나 경원이냐 너 경원이냐 이런 걸로 말장난하고”
2026.07.01MBN News
“그야말로 민주당의 법사위 무책임 정치가 이제 극한을 이루렀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2026.07.0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네. 관래를 뛰어넘는다는 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넘는다고 해도 지금 바로 직전에 있었던 법사 위원장을 보면요.”
2026.07.01KBC 뉴스
“법사위원회가 오늘날 한국 국회의 주전장이 되어 버렸거든요.”
2026.07.01KBS 1라디오
“제가 국민의힘 쪽 얘기를 좀 들어봤는데요. 어제까지 협상을 계속 했는데 마지막 카드로 내민게이 법사 위원장만 넘겨 주면 나머지는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해도 된다.”
2026.07.01KBS 1라디오
“결과적으로 사선에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그대로 이제 법사위원장을 맞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
“어제 이제 국회 22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18곳 가운데이 11곳을 민주당 주도로 먼저 선출을 했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