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고 국민의힘이 보이콧으로 맞서면서 논란이 격화됐습니다. 진보 평론가 서용주는 민주당이 모든 위원장을 가져갈 것이라며 국민 평가를 언급했고, 같은 진보 장윤미는 국민의힘의 보이콧을 협상 전략 부재와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보수 평론가 이기인과 류제화는 법사위 사수를 비판하며 여야 협치 부재를 지적했고, 송석준은 민주당의 독점이 독재적 행태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진보 강전애는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독식이 관행 파괴이며 국민의힘의 보이콧이 불가피했다고 주장했고, 보수 장예찬은 협치 부재를 재차 지적했습니다. 임세은과 이창근은 보이콧이 무의미하거나 배경 설명에 그쳐 중립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 간 대립이 뚜렷했으며, 양측 모두 협치 부재를 문제삼았지만 책임 소재에 대해서는 평론가들 간 합의가 없었습니다.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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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타깝게도 법사 현장은 서영교 의원이고요. 성경원은 열차는 간다고 하는데 보통 우리가 열차는 간다고 표현할 때 그 앞에 생략돼 있는게 있죠.”
2026.07.04MBN News
“대통령 오로지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와 사법 정의가 무너지는 거를 우리는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죠.”
2026.07.03KBS 1라디오
“의석대로 가져가 의석 수대로 이제 비율대로 하는 건데”
2026.07.03여의도너머
“법사위, 법사위 같은 거는 여기서 틀어 막아 버리면 아무리 다른 상황에서 올라도이 법이 통과가 안 돼 버려요.”
2026.07.03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