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5·18 발언
이병태 부위원장의 5.18 발언 논란에 대해 진보 평론가들은 강하게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고, 보수 평론가들도 부적절한 표현과 늦은 사퇴를 지적했습니다. 서용주는 발언과 사퇴 과정을 '북한 주민'에 비유하며 비판했고, 백운기는 '생참치' 비유를 쓰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김종혁은 사퇴가 너무 늦었다고 보았고, 윤희석은 전당대회를 겨냥한 해석이 나온다고 전하면서도 발언 취지에 공감했습니다. 중도 평론가들은 사퇴 사실을 속보로 전하며 신중한 인사 기용을 강조했고, 진영을 막론하고 이병태의 표현과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점에서는 일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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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물려서 본인이 잘못 진단을 하면 물러설 수도 있어야 되는데 그게 성숙한 태도인데 그런 태도는 전혀 없는 분이구나. 다시 한번 확인하는”
2026.07.22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아니 저는 근데 그 표현의 자유대로 그분이 발언을 해서 공직자로 부적격하다라는게 드러나는 거죠.”
2026.07.12MBC 라디오 시사
“이건 뭐 전당 대회를 겨냥한 거 아니냐라는 해석들도 나오고요. 예.”
2026.07.07정치시그널
“그렇지만 정부에서 통합의 상인적인 인무를 했지만 정부의 기조나 뜻 5.18에 대한 것은 전 국민적으로 어 그 공통점이나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 국가 폭력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고 그거를 이제 조롱 본인이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조롱하는 말투라던가 문제 제기에 대해서 받아들시 말투를 보이신 거 자체가 그 자리에 그 합당한 언사와 행동을 하신 거냐 이거 대해서 스스로 이제 책임을 느끼시고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이게 기결됩니다.”
2026.07.07채널A News
“예. 건너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논리의 비약이 너무 심하셨고”
2026.07.07채널A News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고 생각해요.”
2026.07.07채널A News
“표현이 좀 거치었죠. 어, 북한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2026.07.07채널A News
“이병태 전 부위원장의 그 취지에 상당히 공감을 해요.”
2026.07.07채널A News
“이미 국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재명이 머릿속은 마음에 콩밭 있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전당대회 이기기 위해서 아 뉴 이재명이란 사람 그 사람으로 분류되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했을 때 강성 지지자들 개딸들의 눈높이 안 맞는다. 그러면 정청래가이 부분에 대해서 공격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이미 그럴 싹을 잘라 버리자 그렇게 한 거거든요.”
2026.07.07매일신문
“특정 역사적 사건을 완벽하게 무결한 성역으로 지정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건강한 학수적 비판도 없고 다양한 해석도 없고 대중적인 토론이어 어려워지는 거죠.”
2026.07.07매일신문
“왜 갑자기 이런 논쟁을 시작하시지? 새로운 논쟁을 시작한 느낌이었단 말이에요.”
2026.07.07채널A News
“건너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논리의 비약이 너무 심하셨고 전 이병태 말하는게 뭔 말인지 알아요.”
2026.07.07채널A News
“어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을 두고서 무슨 김일성 사진이 젖은 걸 보고 울부지는 북한 주민이 같다. 그게 대한민국 공직자가 할 비교입니까?”
2026.07.06MBC 라디오 시사
“그니까 사실 뭐 정부의 기조와 맞지 않는다면 당연히 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06KBS 1라디오
“그니까 결국에는 통합이라고 하는 그 슬로건 자체가 굉장히 무색해진 거죠.”
2026.07.06매일신문
“아유, 오늘 시작할 때 사실 이병태 같은 자 때문에 기분이 영 안 좋았는데 생참치받고 기분이 다시 좋아지는데요. 사퇴하세요.”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자기가 소신이 그렇다고 한다면 계속 밀고 가야죠. 그런데 이자가 규제 합리화 위원회 부의원장 되기 전에 했던 말들이 얼마나 문제 있는 말들이 많았냐면요. 문재인 정부 때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때 시급 만 원을 공약해 놓고 정부가 커튼 뒤에서 16.4% 돌려놓고 이제 와서 가이드라인 제신 어렵다. 치매인가? 정신 분열증인가? 이런 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했던 자입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독서를 품었던 것도 그 정권하에서 뭔가 좀 자기의 이름값을 높이기 위해서 했던 그런 차원 아니겠습니까?”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이병태 이자는요. 지금이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을 떠나서 행실에도 아주 문제가 많아요.”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
“사람 잘 안 바뀝니다. 사람 고쳤을 수 없습니다. 청와대가 엄중 경고를 했는데도 이자가 물러나지 않겠다고 버팁니다.”
2026.07.06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