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2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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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메가프로젝트 논란

찬반 엇갈림정치적 의도론정책 대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평론가들은 찬성과 반대가 엇갈렸습니다. 진보 성향의 이동학 평론가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속도전이 필요하다고 긍정했고, 장윤미 평론가는 경제성과 정당성을 변호하며 정치적 의도론을 반박했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의 이준우 평론가는 프로젝트를 지지율 방어와 전당대회용 정치적 수단이라고 비판했으며, 중도 성향의 김성열 평론가도 이재명 대통령의 당권 욕심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옥임 보수 평론가는 정치적 의도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결과 중심 평가가 필요하다고 중립적으로 평가했고, 여선웅 중도 평론가는 전당대회용이라는 주장에 공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김종배 중도 평론가는 외연 확장·포용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보았고, 조기현 중도 평론가는 프로젝트를 국가 생존 전략으로 긍정 평가했으며, 류아 중도 평론가는 정치적 판단을 솔직히 밝히지 않아 논란이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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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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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4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정부가 무리하게 뭐 진행을 했다라고 하는 이제 예를 들어 가정이 있을 수 있고 지금은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야 그냥 국민들 보는데 삼성 SK가 해주는 척하고 뭐 적당하게 찾고만 하면 되지”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아 제가 그 봤을 때는 정부에서 먼저 파악하는게 맞는 거고요. 저 제가 지금 전달드리는 건 그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이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실무진들이 의지가”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이야기인 거죠. 그니까 저는 뭐 그게 총수들의 입장인지 아닌지 제가 확인해 보지 않았으니까 모르겠는데요. 일단”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그것은 정부에서 준 의지가 없다는게 아니라 이제 SK나 삼성에서 그렇게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그 말씀으로 들어도 됩니까? 지금 정치 국회의원 쪽에서는 그 그렇게 느끼고 있고요. 실제로 그렇게 회의하고 나오신 분들이 저희 저한테 그냥 임기 중에 착공만 하는 정도로 일단 목표를 삼겠다고 목표 변경에”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어, 실제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그 업체들에서 의지는 많이 꺾인 거 같아요. 대통령 지지율이 꺾이면서 아, 그냥 뭐 내가 열심히 안 해도 돼. 아 열심히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정도로 좀 생각이”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태도가 바뀐 겁니다. 그 그 누구의 태도가 바뀌었다? 정부는 대통령의 의지가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예.”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원래는 처음에 발표하실 때만 하더라도 모든 인허가 사항들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진행하겠다는 의지가 있었고 어 그런 의지 속에서 사실은 아 될 수 있겠다라는게 어 좀 어렵지만 될 수 있겠다라는게 일반적인”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메가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속도전이다. 이렇게 해서 이재용 대통령이 이제 어 본인의 임기 중에 시제품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첫 제품 생산이”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아, 제가 뭐 국회의원실에서 함께 회의하신 분들을 통해서 좀 확인한 내용을 보면 어, 이제 광주에 반도체 공장 건설하는 그 프로젝트에 관해서 어, 초기에 지금 열심히 해 가지고 빨리 해서 어, 그 2029년”

    2026.09.26스픽스
  1. 황성욱답변 인용

    “방향성은 서로가 일치를 하고 항상 회담을 해왔거든요. 그 미국에 이제 과거 같았으면 한미동맹이 좋을 때”

    2026.09.22매일신문
  1. 황성욱답변 인용

    “유리하게 가져가냐 미국이 좀 더 유리하게 가져가냐 이런 거지. 네틀은 원래 윈윈”

    2026.09.22매일신문
  1. 황성욱답변 인용

    “들어서 가지고 이제 뭐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원래 이제 그런 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하고 미국하고 어떤 협상을 할 때는요.”

    2026.09.22매일신문
  1. 이민찬답변 인용

    “굉장히 좁아지잖아요. 예. 아, 그렇죠. 아니, 그럼 1번은 이 상업적 합리성을 몰라서 이게 빠르게 대미 투자를 하나요? 예. 아,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정말 외교 천재라는 말이 정말 무색하죠. 네. 이 문제에”

    2026.09.22매일신문
  1. 장윤선답변 인용

    “저도 조금이어서 어 이제 재정 계획과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제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정부가 어쨌든 뭐 아닙니다. 엄청나게 늘어난 x입니다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

  1. 신인규답변 인용

    “저 이거 원칙 있는 통합의 관점에서는 저는 오히려 이재명 정에 성공을 바라는 국민들을 한 명 더 늘려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향의 통합이다. 전 그렇게 봅니다.”

    2026.08.08스픽스
  1. 신인규답변 인용

    “아니, 근데 확장을 하는 것은 이제 동의하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사전 좀 설득을 하기만 하면 확장을 누가 반대하느냐 이런 기조”

    2026.08.08스픽스
  1. 김종배답변 인용

    “청와대 언론 공지 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 그래도 외연 확장과 포용 노력은 지속한다. 이런 입장이 있었는데 청와대가대 재지 건 그 단어가 아니라 저는 정의라고 봅니다.”

  1. 여선웅답변 인용

    “전당대용이라는게 저는 전혀 이제 뭐 그 공감이 안 되는게 그 아까 그 지방 선거 때는 호남아 아니면은 또 다른 지역에 반발했기 때문에 안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논리대로라면은 지금 전당대회도 똑같아요. 호남과 비혼함으로 나눈다고 하면은 그럼 비혼남 당원들이 뭐 열받아 뭐 해 가지고 뭐 그러면은 득표에 더 도움 안 되는 거잖아요.”

    2026.07.06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왜 호남 지역만 입이야라고 하면서 지금처럼 다른 전국 각지의 지역들이 들고 일어났겠죠. 그럼 결과적으로 전국 단위 선거에서는 안 좋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당대회 민주당 권리당원의 절반이 호남에 있습니다.”

    2026.07.0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