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전략
국민의힘의 징계 정치로 인해 야당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비판 장동혁 대표가 당을 뒤집고 연임을 준비하는 등 정치적 책략을 쓰고 있다고 비판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가 입틀막 효과를 내고 있으나 과도하면 반감을 산다고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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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통령의 지지율이 내려 하락 국면인데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더 엉망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야당복이 있다고 해야 될지 참 이게 비극이잖아요, 이런 거는.”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오늘 인터뷰가 뭐냐면 늦어도 내년 2월까지 해당자는 정리하겠다. 아 이건 뭔 말이냐면 내년 2월이 넘어가면 연임 도전입니다. 결국에는 장동혁 대표 머릿속에 연임이라는 판이”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대표는요. 아예 당을 뒤집어 놓고 있어요. 아. 어. 그리고 사실 이게 통한다는게 야 이거 국민이 자생 능력이 없구나. 이걸 그냥 두고 보는구나라는 걸”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것 같아요. 다만 이것이 많은 원내의 배지들이나 현역 의원들까지도 중립지”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이른바 이 징계정치 이게 실질적으로는 정치적으로 보면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징계 사유가 될 만한 사람들 그런 걸 가지고 계속 공격을 해온 겁니다.”
2026.07.28동아일보
“저도 그렇게 봅니다. 이게 정말 권영진 의원은 그 점자신 분인데”
2026.07.28동아일보
“네. 어, 지금 장동혁 대표는 그 올공에서의 부정 선거, 재선거와 그다음 징계요 두 가지를 동력으로 지금 갖 갖고 가고 있는데 어 뭐 60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징계를 하겠다 어쨌다 했을 때는 뭐 아이 그래 나 징계해 주라 전부 다 순 그래서 뭐 굉장히 그 조롱거리 비슷하게 됐었는데”
2026.07.28동아일보
“사실 장동혁 대표가 위계처 처할 때마다 꺼내들었던 것이네 징계 정치죠.”
2026.07.28동아일보
“그래서 부산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의원들에 대해서는”
2026.07.27채널A News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그 당내에서의 정치적 자산이랄까 리더십이랄까 이게 이제 완전히 바닥난 상황인 거죠.”
2026.07.27채널A News
“장대표는 본인이 가입해 있는 국회 포럼에 한동훈 의원이 가입해 인사를 하자 곧바로 단체 대화방에서 나가 버렸습니다. 한의원이 국민의 힘의원들과 접점을 늘려가는데 대해 대놓고 불편한 기색을 표시한 걸로 해석됩니다.”
2026.07.27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