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박덕 논란
조경태 박덕 낙선 전화 논란에 대해 보수 평론가 6명과 중도 평론가 2명이 발언했으며, 대체로 부정적 톤이 우세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서정욱과 이준우, 김기흥이 조경태의 행위를 선거 불복이자 배신 행위로 강하게 비판했고, 정광재와 허현준, 권현서, 김근식, 김효은은 보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행위의 부적절성과 징계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박창환은 해당 행위임을 인정하면서도 징계가 애매하다는 점과 국민의힘 내부 모순을 블랙코미디로 지적했으며, 김철근은 유사 사례를 들어 해당 행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진영 전반에 걸쳐 조경태의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인식이 공유되었으나, 구체적인 징계 수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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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이번 거는 좀 엄중하게 다뤄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2026.07.08MBN News
“아니 뭐 저 이거를 갖다가 뭐 해석하는 것도 좀 안타깝네요.”
2026.07.08MBN News
“내란 옹호 세력을 갖다가 옹호하는 그런 정당임을 스스로 자임하게 되는 그런 블랙코미디가 벌어지는 거예요.”
2026.07.08MBN News
“사실 누가 보더라도 당에서 경선해 가지고 자 우리는 국회 부의장으로 박정을 밀기로 했습니다.”
2026.07.08MBN News
“본인이 저걸 가지고 연락했다라는 걸 갖다가 굉장히 자랑삼아서 말을 하면서 그리고 막판에는 갑자기 당동욱 대표를 징계하다고 요청하라는 아니 자신에 대한 문제를 갖다가 해명을 해야지 박덕큰 부의장을 뽑지 말아 주세요라는 말에 대해서 정확하게 또 해명도 안 해요.”
2026.07.08MBN News
“그렇게 보면 해당인데 자, 문제는 그럼 이걸 해당 행위로 징계할 수 있느냐? 음의원은 자기가 구에게 표를든지이 당에 따른 내용이 없어요. 이거는 그렇기 때문에 처벌 그 명문적으로 처벌하기 좀 애매한 사항이고 그 뒷면으로 가면 더 웃깁니다.”
2026.07.08MBN News
“사유가 너무 명확해서 말 좀 하기 그렇죠.”
2026.07.07매일신문
“근데 그거를 민주당 의원들한테 일일리 전화해 가지고 해 주지 말라고 전화를 돌린 거예요.”
2026.07.07매일신문
“우선 박덕큰 부위장을 흠집냈다 이렇게 가볍게 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에요.”
2026.07.07매일신문
“국민의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사안인데 본투표장에 가서 다른 표가 나왔다는 거 아니겠어요? 이렇게 해서 기초의 구정 과정에서 의장 부의장 선출해서 해당위로 징계받는 사람이 많아요.”
2026.07.07동아일보
“지금 제가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에는 연구 복당 금지의 대상이 조경태의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2026.07.07펜앤마이크TV
“아, 이게 뭐냐면요. 이미 이제 오늘 보도가 나왔는데 조경태 의원이 있습니다. 조경태 의원이 민주당이 전를 했대요. 어, 본위의장에서 이제 국회의장 우리한테 이제 투표를 하는데 전화를 해서 원내 대표에게 전화했는 모양이에요.”
2026.07.07펜앤마이크TV
“그런데 지금 이제 친한계 저 의원들 위해 좀 다른 사안이 또 터졌다고 하는데 민주당의 관계 의원들하고 야합을 했던”
2026.07.07펜앤마이크TV
“조경태는 이게 그 경 그거는 선거 불복이죠.”
2026.07.07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