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감기약 발언
이성윤 의원의 감기약 성분 밝혀라 발언에 대해 보수 평론가 장성철과 진보 평론가 김완 모두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장성철은 해당 발언이 저급하며 말도 안 된다고 비판했고, 김완은 지나친 네거티브라며 당내 선거에서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보수와 진보 진영을 막론하고 이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데 일치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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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아 지금 광특구원이 그 정면 돌파해도 되겠다고 하는게 지금 김규원 논리로 가도 같더라고요. 그럼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렇게에 김승원 의원 김규현 논리 받죠? 예. 저렇게”
2026.09.02이동형TV
“그게 이제 안 좋은 관행이었어. 자기 스스로의 잘못 그 수사 잘못했다는 걸 인정하는 거니까. 그래서 슬그머니 기소유예로 그냥 덮어 버리려고 한 거예요. 검찰이. 그 당연히 이건 원래 무혐의가”
2026.09.02이동형TV
“그니까 조국신당이 우당이라고 하면서 더 국민의 힘보다 더 세게 이렇게 하고 거기다가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이것도 마찬가지야. 이 문제도 그까 지금 정부는 양쪽에서”
2026.09.02이동형TV
“그 조국당 얘기 하나만 더 하면 지금 김용범 정책 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는데 조국 혁신당에서 이걸로 안 된다. 이억원 국민위원장까지 물러나라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국민의 힘도 처음에 그걸”
2026.09.02이동형TV
“정청래 캠프에게 타격이 더 있어. 이거는 쌉소리야. 헛발질 헛발질이야.”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이성년 의원의 최근의 행보에 대해서”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당연히 너무 심각하게 선을 넘으셨고요. 그 당시 김민석 총리가 국회 담장을 배하면서도 그 엄중한 순간에서도 해외 성명 외국의 성명을 준비했다는 거 아닙니까? 아 이건 구대타다. 친이 쿠대타다.”
2026.07.08뉴스토마토
“그냥 일반 국회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2026.07.08뉴스토마토
“민주당 전당대회를 대단히 좀 저급하게 만든 거 같아요. 아 해서는 안 될 말이죠. 이성년 의원의 지금 해당 발언은 아죠. 말도 안 되는 발언이에요.”
2026.07.07시사IN(시사인)
“아니 이게 난사라고 볼 수밖에 없는게 관역을 못 찾은 비판인게 이런 거잖아요. 민주당에서 비상개 그니까 개엄 관련된 얘기를 제일 먼저 한 사람이 김민석원이었어요.”
2026.07.07시사IN(시사인)
“저는 이거는 왜 이렇게까지 하냐 돌을 지나쳤다라는 생각이 들어 예를 들면 누구를 지지하고 누구를 지지하지 않고 뭐 이거에 따라서 서로 날선 논쟁도 할 수 있고 한데 당내 선거를 진행하면서 이런 얘기 여기까지 가는 거는 어떻게 설명을 하더라도 도를 지나쳤고 이성원 최고위원이 어 내일이라 오늘이라도 내일이라도이 발언에 대한 사과와 뭐 철해를 하는게 맞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7.07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