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노발언 논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노' 발언 일베 논란에 대해 보수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이며, 장성철은 '심심미학 상태'라 평가했고, 윤희석은 '존재감 유지를 위한 불필요한 참전'이라 비판했습니다. 이기인은 '지역 비하 및 일베 프레임을 씌우는 위험한 행태'라고 지적했으며, 허현준과 이준우도 부산 사투리 공격성과 교조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서용주가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행태'라 분석했고, 강성필은 '평택 선거 후유증'으로 진단했으나, 이동학은 '청소년 언어 문화에 대한 교육적 접근과 정치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중립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백운기는 오히려 일베식 말투를 주류화하는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비판했고, 이석현은 '언어 감수성 부족과 문화적 대응'을 지적하며 증거 부재를 문제 삼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조국의 발언을 부정적으로 보았으나, 일부 진보 평론가들은 논란의 확대 해석에 대해 경계심을 표했습니다.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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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거기에 집중하시고 조교 신당 내부 문제에 집중하지. 네. 뭐 이게 걸그룹이 무슨 얘기를 썼느니 어느니 그걸 가지고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씩 그렇게”
2026.07.13프레시안TV
“근데 그런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아니 조국 씨는 지금 20대 지지율이 0%인 사람이 저렇게 리셋 원인가 그 친구가 자연스러운 그런 사투리 컨텐츠로 지금”
2026.07.13프레시안TV
“근데 이런 문화전선의 정치인들이 뛰어들어 가지고이 갈등을 키우는 건 뭐 문화 평론 하려 그래요? 앞으로.”
2026.07.13프레시안TV
“네. 야,이 사투리 선무당 사고를 사고를 치셨는데”
2026.07.13프레시안TV
“진형에 결국은 편성하는 거예요. 자꾸 이제 일배가 이제 극적이고 극단적인이 세력이니까 그거를 비판하면서 이쪽 진영에서 뭔가 존재감 뭐 이제 얻으려는 이런 거라고 좀 봐요.”
2026.07.12KBS 1라디오
“진 인물인데지고 싶지 않는 인물이다.”
2026.07.12KBS 1라디오
“저도 책임 있는 정치이라면 설령 이런 거 느꼈다 하더라도 이게 대단한 이슈도 아니었거든요.”
2026.07.12KBS 1라디오
“전조 조국전 대표가 굳이 이렇게 참전하는게 이게 맞는 건가? 여기에 대해서는”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존재감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많은 현안에 이렇게 참전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를 하죠.”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경상도사리와 노후의이 무슨이 분리포까지 다 SNS에 올렸던데 조국 전 대표는 왜 이런 의문을 제기하시는 건가요?”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문제 해결이 아니잖아요. 그거는 사실상 적대적 공생 아니에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근데 지금도 일배를 또 이렇게 키운다는 거 자체가 이게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저는 먼저 묻고 싶고 일배 문제가 심각하죠.”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자, 조국의 장면들. 오히려 뭐 총지를 하더라도 어 제대로 총을 들고 써야 되는데 총을 드는 순간부터 어 총을 잘못 들었네요.”
2026.07.07펜앤마이크TV
“네. 이것도 이제 허위라고 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일단 그 많아 있지 않습니까? 애님 그 웹툰이죠. 그 웹툰에 533하에 저 장면이 있다 그러는데 지금 그 장면 들어가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분 23주 그 얘기 없어요.”
2026.07.07펜앤마이크TV
“나왔으니까 조국이 일배라고 찍든 그래 박찬대도 1배고 이광주도 일배고 강산혜 씨도 일배다. 너희들 일배들 이제 인천 시장 그만두거나 이광규 씨 배우 그만두거나 강산내 가수 이제 그만두라 해서 일배라고 하거나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 조국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이”
2026.07.07펜앤마이크TV
“예. 조국역신당의 조국 전 대표가 아이돌 그룹 리센 리더를 원위 씨를 공격해서 지금 원희 씨가 무섭노라는 발언을 하니까 이거 일배식 표현이다. 이렇게”
2026.07.07펜앤마이크TV
“첫 번째는 본인이 잊혀지는 걸 두렵나? 이걸 끄집어내지. 그 많이”
2026.07.07신용산객잔
“조국전 대표 정도의 스스로 느끼기에 굉장히 중량급 있는 정치이라고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 평태결에 나가서 이렇게 붙었을 텐데 거기서 3등으로 떨어졌어요.”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순수한 마음도 있었을 가능성이 있겠고 예 그런 있었을 거라고 보여지만 한편으로 지금 이제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 이런 정체성”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그러니까 이게 정치인이잖아요. 그리고 이분이 뭐 은퇴를 한 것도 아니고 그 정치인은 어떤 이슈나 의제에서 선도를 하거나”
2026.07.0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