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
ISSUEMAKER

장윤기 증거인멸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성주 전 본부장의 분리 수사 지시가 증거인멸 및 부실수사 은폐였는지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김도형은 박성주 전 본부장이 지극히 정상적이고 통상적인 업무 지시였다고 반발했다는 점을 전하며, 여론의 비난을 회피하기 위해 분리 수사를 지시하고 필요한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게 했다는 비판이 부당하다는 논리를 소개했습니다. 황순욱은 사건을 각기 다른 수사부서에서 따로 수사하라고 한 지시가 부실수사를 은폐하기 위한 의도였다고 해석했습니다. 김광삼은 박성주 전 본부장의 '조용히 하자'는 발언을 인용하며, 스토킹 강간 사건과 살인 사건을 숨기려는 시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처럼 진보·보수·중도 출연자 모두 박성주 전 본부장의 행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그 동기와 해석에 있어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비판 96%중립 4%우호 0%

패널 3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정옥임답변 인용

    “그렇습니다. 근데 그 전수 조사할 수 있는 경찰의 인력이 그렇게 충분한지도 모르겠어요. 사실은 이제 그 실종 신고와 관련해서 경찰도 애를 먹는게 단순 가출일 수도 있고 또 장난 전화일 수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1. 장윤미답변 인용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제도 제가 류혁 감찰관 나오신 자리에서 들었는데 이게 경찰의 업무잖아요. 실종 사건이 이제 검찰까지 가진 않으니까. 네가찰서 입기자를 할진 많은 거예요. 단순 가출도 이제 가족들은 알 도리가”

  1. 김수민답변 인용

    “네. 일단 이 문제는 경찰 내부에서 이런 사건을 처리하고 검증하는 절차가 제대로 갖춰져 있었는가 했을 때 굉장히 초보적인 것도 갖춰지지 않았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게 일단 어 담당 A모 경장이 혼자서”

  1. 이웅혁답변 인용

    “이것은 뭐 내제적으로뭐 제가 생각할 때 이렇게 잠복해 있었던 것으로 좀 봅니다. 가장 핵심은 회피 그다음에 축소 지향 경찰 문화인 거죠. 안 하려고 하는 겁니다.”

  1. 이웅혁답변 인용

    “그러니까 그게 이제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했던 구성적 발부 요건에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런 것들을 다 없애 버렸기 때문에 증거 인멸을 한 거잖아요.”

  1. 이웅혁답변 인용

    “네. 그러니까 부검 결과에 의해서이 청장 대행이 얘기한게 아닙니다. 그래서이 시기가 조금 앞서 나간 것은 아닌가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는 거죠. 뭐냐면 국회에서”

  1. 양부남답변 인용

    “이번에 장윤기 사건이 터지면서 의원들 사이에 약간 흔들림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일부 보완 사건을 전체자는 법안도 지금 발의가 된 상태입니다.”

    2026.07.18KBC 뉴스
  1. 박창환답변 인용

    “그게 오히려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2026.07.16MBN News
  1. 성일종답변 인용

    “그렇다고 한다면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인 거지. 인건인 건지 아니면 일시적 사건에 하나에 관련된 건지 이런 것들을 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수술해서 쓰면 되는 것이지요.”

    2026.07.14KBS 1라디오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상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권 우려 커져 그런 언론 보도가 막 쏟아집니다.”

  1. 이봉우답변 인용

    “증거임멸 수사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추가 증거 나오고 있고”

  1. 김광삼답변 인용

    “제가 볼 때는 그러면 왜 경찰은 계속 장기 아버지에게 이런 식으로 증거를 임멸할 수 있도록 도와줬을까? 제가 볼 때는 도와줬다고 보거든요. 그 이유는 이런 거죠. 제가 여러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장윤기 아버지를 일종에 증거 임멸의 도구로 쓴 거죠.”

    2026.07.13MBN News
  1. 서양호답변 인용

    “그니까 국민들이 공분하고 있는게 장윤기 개인이 여고생을 무자비하게 살해한 것 그 자체도 충격적인데 더 충격적인 것은 그런 범인의 아버지를 매개로 아버지가 경찰이잖아요. 그리고 큰아버지까지 동원돼서 윗선을 그 수사 팀장이라든가 서장에게 모종의 관계를 통해서이 사건을 축소 음폐하려고 했다라는게 더 큰 문제로 국민들의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6.07.13MBN News
  1. 김상일답변 인용

    “제 개인적인 해석은네. 그런 상황 속에서이 정도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면 어 송폭행 의도를 자백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2026.07.13MBN News
  1. 선우윤호답변 인용

    “이게 또 웃긴게이 장윤기가 아이 수사 기간 동안에 경찰관인 아버지 즉 장윤기 아버지가 경찰관인데 무려 새 차례나 접견했답니다.”

  1. 박민영답변 인용

    “지금 상식적인 나라면 경찰 해체를 논의하고 있어야 됩니다. 예. 경찰이 아니라 예. 수사권을 독점하고자 앞으로 독점하게 될 경찰이 그 수사권을 이렇게 남용해서 자기들 제시고 감싸게 하고 간간 살인이라고 하는 천인 공로할 범죄의 혐의를 일반 살인죄로 피의자와 내통을 해서 이것을 조작을 했다라고 하는 사건.”

  1. 김세종답변 인용

    “근데 더 미친 거는 이대로 가면은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팽배해지는 세상이 온다는 겁니다.”

  1. 김윤형답변 인용

    “음, 유착 관계는 없어지 증거는 없어졌지만 수사 범위를 어디까지 확대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전 보여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11MBN News
  1. 박지훈답변 인용

    “단순인죄는 5년까지 형이 가능해요. 근데 저 케이블 타이 뭐 차량 어쩌거 저쩌고 성범죄 목적으로 살인하면 간간 살인자가 될 수가 있어요.”

  1. 이웅혁답변 인용

    “네. 그러다 보니까 과연 그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공통된 점이이 강관을 하려고 했던 그 목적성에 관한 증거에 관한 것만 다 지금 빼어 있는 즉 폐기던 이제 그런 상태인 것이고 뭐 그것이 지금 언론보도와 감찰 또는 그 수사를 통해서 지금 밝혀지는 그런 그 대목인 것인 거죠.”

    2026.07.0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