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감기약 논란
이번 이슈는 김민석 전 총리가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이유로 감기약을 핑계로 삼은 논란에 대해 여러 평론가들이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 이기인, 진중권, 신지호 평론가들은 감기약 변명이 설득력이 부족하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특히 진중권은 '쫄았다'는 표현으로 행동을 평가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이 표결 불참은 설명이 안 되지만 당내 공격은 과하다고 평했고, 김완은 CCTV 공개로 논란이 해소되었음을 언급하며 해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배종찬도 감기약 핑계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정옥임은 당일 국회 앞에서 김민석을 목격했다고 증언하여 논란에 다른 차원을 더했으며, 진영을 막론하고 대체로 표결 불참 자체는 문제로 인식되면서도 그 의도와 해명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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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치열하게 붙을 겁니다. 지금 나온게 그 그 중에 하나가 너 개엄업날 뭐 했어? 이건 김민석가 치명적이거든요.”
2026.07.09시사저널 TV
“내가 볼 때 무슨 얘기냐? 한마디로 쫄아 버린 거예요. 어 쫄아버린 겁니다. 두 딱 두 사람이 쫄았거든요.”
2026.07.09시사저널 TV
“이게 말이 됩니까? 아 아니 무슨 감기약을 먹었길래 잠이 옵니까? 이거 수면제도 아니고 감기약이. 예.”
2026.07.09시사저널 TV
“제가 태도가 틀렸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음. 정청래 대표님께서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고 곧바로 어 이성윤 어 최고위원의 이런 지금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겁니다네.”
2026.07.09뉴스토마토
“아직도 검사인가요? 예. 그런 식으로 문제 제기하면 안 되죠. 네. 어, 저는 팩트도 틀렸고 태도도 틀렸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민석 총리님 저도 담을 넘어서 왔습니다만은 김민석 총님도 똑같이 담을 넘어서 왔고요.”
2026.07.09뉴스토마토
“감기약 성품 얘기 나오면서 예 사실은 우리가 이제 다이냈어요.”
2026.07.08MBC 라디오 시사
“저는 김민석이라고 하는 그냥 일계 국회의원이 아니라 당대표가 되고이 나라 총리를 했던 사람이 그렇게 정당당하지 못한 행동을 개엄의 밤때 했다라는 거 그 진실 규명이 중요하다고 봐.”
2026.07.08정치시그널
“네. 아니 그 김민석 그 전총리가요 개엄의 밤때 거의 표결을 참석 안 한 거는 표결에 불참한 거는 이제 팩트로 확인이 되는 거고.”
2026.07.08정치시그널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뭐 내심까지 알 수 없는데 제가 당일에 국회 앞에 있었는데 제가 그날 당일에 국회 앞에서 김민석 의원 봤어요. 예.”
2026.07.08YTN 라디오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이런 식의 네거티브를 해야 될 거예요.”
2026.07.08동아일보
“그러니까 저는 감기약 먹고 안 간 줄 알았어요. 지금까지.”
2026.07.08동아일보
“저는 과거에 무슨 20년 전에 김민석총리가 뭐정 그 캠프에가 있어서 노무과 반대했다 이런 걸 지적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2026.07.08동아일보
“감기약 먹고 잠든 건 뭐고 그다음에 왜 표기를 참석하지 않았어? 그 잠이 들었다 하더라도 10시 23분에 대통령이 그걸 발표를 했으면 가족들이 깨웠을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와서 새벽 1시에 표결이 이루어졌으니까 그때 표결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제가 보기엔 그 너무나 당연한 지적이죠.”
2026.07.08동아일보
“저는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떤 상황에서 순간에 판단을 잘못할 수도 있고”
2026.07.08정치시그널
“뭐 당사자로서는 아쉽기도 하고 좀 그런 일이잖아요.”
2026.07.08정치시그널
“어떻게 보면 김민석 총리로서는 그게 좀 아쉬운 대목이고 약점일 수 있죠.”
2026.07.08정치시그널
“일이니까 1년 반 지났는데 거기에 대해서 명쾌한 설명이 없어요.”
2026.07.08정치시그널
“그리고 그걸 계속 경고하고 이랬던 사람이 한 가게 간 먹고 퍼자고 있어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2026.07.08채널A News
“어떻게 보면 김민석 총리로서는 그게 좀 아쉬운 대목이고 약점일 수 있죠. 뭐 한동훈 의원이 그걸 공격하거나 국민의 임에서 그걸 공격하는 거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쳐요.”
2026.07.08채널A News
“그리고 그 한동훈 의원이 이전부터 아, 그날 밤면 당신은 뭐 뭐 그렇게 개엄에 대해서 경고하더니 그 한에 간격 먹고 자고 있느냐 뭐 이런 얘기 아닙니까?”
2026.07.0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