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발언
보수와 진보 진영의 평론가들이 오세훈 시장의 윤 지지 세력과의 결합 발언을 두고 다양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진보 평론가 서용주는 오 시장을 자리 지향적이며 꼼수를 부리는 인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같은 진보의 강성필은 윤 지지 세력을 전통 당원의 일부로 보는 개념이 모호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립적 입장의 장성철(보수)은 오 시장 발언에 대해 윤 지지 세력과의 구분이 필요하다고 제기했으며, 보수 평론가 윤희석은 설득이 빠졌다고 문제를 삼았습니다. 진보 평론가 박성태는 진행자로서 오 시장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며 논의를 이끌었습니다. 진영과 관계없이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오 시장의 발언에 대해 부정적 또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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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인으로서 이게 꼼수라고 평가를 해야 될지 아니면 그의 성향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최소한 가치지향적인 정치는 아니고 자리 지향적인 사람이다.”
2026.07.08신용산객잔
“그래서 저는 그게 참 그리고 계속 말 들어보니까 오생소시장은 지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전통 국민의 힘 당원이나 지자 중에 일부라고 좀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2026.07.08신용산객잔
“예. 원래는이 얘기도 했습니다. 어.”
2026.07.08신용산객잔
“만약에이 윤대통지지 세력과도 같이 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실 거면 설득이란 단어를 중간에 섞었으면 어떨까?”
2026.07.08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