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국선언
고교생 시국선언 및 진상조사 요구 보도 16개 대학 동시 시국선언의 개요 전달 16개 대학 시국선언의 배경과 의의 설명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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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생들이 참 어떻게 보면 갸르고 고맙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뭐 내일 모래 50이 되는 나이에서”
2026.06.11펜앤마이크TV
“자, 이번 지방선거에 진짜이 투표지 부족이라는 사상초의 사퇴가 터진 거에 대해서 우리 학생들이 진짜 엄청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어, 선관위를 규탄하고 재선거를 요구하면서 이렇게 전국에 16개 대학 총학 뭐 어제 오늘 막 16개죠. 지금 100 몇십개 대학에서 지금 총학에서 치국 선언들이 막 이어지고 있는데”
2026.06.11펜앤마이크TV
“전국대학생 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오늘 오전에 어 기자 회견을 하고 왔는데 이제 뭐 규정대로 했다라는 이제 비겁한 변명은 그만하실 때가 된 거 같다.”
2026.06.10뉴스토마토
“저는 이번 사퇴를 경험하면서 2030 그 청년들이 굉장히 소중하다고 느꼈던게 그 개표소 앞에서 여러 그 성격들의 시비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걸 이제 자정하려는 노력들 있잖아요.”
2026.06.10뉴스토마토
“일단은 이번 개표와 관련된 문제들 그리고 선관위 발참사라고 표현을 하는데 국민 참정권이 침해됐던이 상황에 대해서 청년들이 많이 분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6.06.10뉴스토마토
“사실 여러가지 대학생 청년 친구들한테 참 부끄러워해야 한다라고 생각해요.”
2026.06.04매일신문
“아, 저는 그래서 아까 대학생들 그 각 대학에서의 시국 선언문 발표하는 걸 보면서 아, 우리 80년대 민주화 운동하시던 그분들 그 시대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 거예요.”
2026.06.04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