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논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기 정치' 논란에 대해 진보 진영 평론가들은 모두 부정적 시각으로 일관했습니다. 서용주 평론가는 정 전 대표가 선호투표제를 반대하면서 과거 이재명 대표 시절 도입한 제도를 이율배반적으로 비판했다고 지적했으며, 이는 당을 분열시키는 개인 이익 추구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박정호 평론가는 정 전 대표의 과거 페이스북 글을 인용하며 '선거 때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하는 것이 최악의 자기 정치'라는 발언이 현재 상황에 적용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하헌기 평론가는 정 전 대표가 '선당후사'가 아닌 '자기 죽음'을 선택했다고 비판했으며, 24년 전 사례를 현재와 연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세 평론가는 정 전 대표의 행보가 당내 민주주의와 공익보다 개인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우선시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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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의 집권 2연차를 맞아서 집권 여단으로서 당대표를 뽑는 그런 자리인데 당대표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더욱더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에는 물론 그때는 탈당을 했었죠. 그렇지만 복당을 한 다음에는 민주당 최고위원됐습니다. 수속 최고위원 했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국무총리 역할 충분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배신자론이 통할 얘기입니까? 저는 일단 지금 정청래 후보께서 선거 전략을 잘못 세우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026.08.04뉴스토마토
“자기 정체를 아주 그냥 편안하게 그 정치학적으로 얘기하면 첫 번째는 자기 죽음이다. 선당호사가 아니라.”
2026.07.13오마이TV
“거지마 이거요. 그니까 이런 자체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인 그룹 그거를 이제 정청래 전대표를 위시한 친청라고 비판할 수밖에 없어요. 이게 자기 정치예요.”
2026.07.13오마이TV
“이게 다 자기 정치지. 자기 정치라는 거는 상대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직권여당 대표는”
2026.07.13오마이TV
“이게 자기정은 무슨 상관이에요? 그러니까 24년 전에 일과 지금의 자기정의 연관성은”
2026.07.13오마이TV
“다 속이고 있어요. 소영주 소장님 그렇게”
2026.07.13오마이TV
“그러니까 근데 선호주 투표제는 누가 도입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에 가져왔고 다수의 어떤 의견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결선 투표제의 한 방식이 그거 유사하잖아요.”
2026.07.13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