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토 방산 협정
방산 협력과 나토 참석에 대해 평가를 요청 러시아·중국 반응 고려한 전략적 접근 필요 방산 협력 강조보다 평화 이니셔티브 병행 필요 주장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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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전쟁이 점점 점점 나토대 러시아로 옮겨가고 있는요 국면에서예”
2026.07.12뉴스토마토
“뭐 방위산업 파트너십 2.0 이렇게 제안을 하고 있는데요. 네. 근데 제가 보니까 이제 방산년대를 얘기하면서 단순히 무기화 수출 하는게 아니라 그 나토의 공급망 그리고이 공동개발 체계까지 같이 만들고 함께 쓴다.”
2026.07.12뉴스토마토
“무기 수출 뭐 이유 삼아서 갔어요. 그 나토와 방산 협력한다 뭐 이런 건데.”
2026.07.12뉴스토마토
“어떤 국가도 우크라이나에 무게를 대주거나 무게를 팔거나 무기를 대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 러시아의 가장 중요한 입장인데 지금 우리는 그걸 깨고 들어가는 것이고”
2026.07.11뉴스토마토
“우선 저는 이번 일이 우리가 선진국에서 강대국으로 가는데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신기한데 그렇게 됐어. 그게 신나죠. 저로서는 신나고 이런 뉴스가 아주 좋아요.”
2026.07.0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