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친노 불신
유시민의 '오만한 권력자' 비판을 뼈아프게 받아들이라며 당내 자성 강조 신지호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을 위해 개헌을 추진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친문·친노 불신이 근거라고 분석 이재명의 친노·친문 불신과 당 장악 의도를 비판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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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권력자라고 생각한 거는 국민들이 먼저일 겁니다. 그 워딩을 단지 민주당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로 내줬다. 저는 그 이걸 지금 명 갈등이다. 어, 유시민 그래서 안 된다라고 할게 아니라 이거는”
2026.08.27매일신문
“심지어 뭐 어떤 사람은 5년 인기 채우고 4년 중임제 해 가지고 그럼 5년 그 8년 13년 할 수 있다.”
2026.07.22정치시그널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 이런 얘기도 사석에서는 공공연하게 하는 모양이에요.”
2026.07.22정치시그널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 곧바로 그 순망치한 옛날에는 이제 당일 막아주는 역할을 했는데 이제는 그 추위가 오면 입술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 이빨이 실려지는 그런 상황이 올 수가 있는 거죠.”
2026.07.09시사저널 TV
“아, 당연한 거죠. 애초에 그렇게 되어 있었던 거고. 그러니까 이재명이 일단 정청래을 불신하는 거예요.”
2026.07.09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