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유튜브 논란
기자의 유튜브 출연과 의견 표명을 공론 형성의 일환으로 평가 기자들의 유튜브 출연 유형과 역할 변화 분석 기자의 유튜브 출연과 의견 표명에 대한 고민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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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쉬게 된 이유 가운데 이런 것도 질문을 좀 하면은 어떨까 싶은데 경영의 어려움도 좀 있었어요. 쉬어야 되겠다라고 할 때. 예를 들면 사실 우리가 이제 해 보니까 알지만 우리 시작할 때 비해서 지금 엄청나게”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저는 그 사실은 뭐 오랫동안 진보 언론에서 일해 왔던 뭐 지금도 물론 진보 언론에서 일하고 있는 어, 뉴미디어 기자이고요. 그리고 사실은 2016년 촛불 혁명 당시에 5개월 동안 어, 단 하루도”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장윤선 기자님을 슈퍼우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그니까 저는 그래서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좀 비판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오히려 지면에서 왜 안 다루지 싶은 것들을 유튜브에서 다룰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기자들도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안들이 있는데 뭔가”
2026.08.28MBC 라디오 시사
“근데 저는 한 말씀만 드리면 저는 이게 되게 발전 도상에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게 이렇게 상호 지금 비평이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 자체가 발전 도상에 있는 오히려 좋은 거 아닌가요? 얼마 전까지만”
2026.08.28MBC 라디오 시사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과 의견의 분리라고 하는 그 전통 규범이 저는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의견과 완전히 분리된 객관적 사실이라고 존재하지 않는다.”
2026.07.10MBC 라디오 시사
“네. 오늘 제가 준비한 발제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부쩍 기자들의 유튜브 출연이 굉장히 늘었거든요. 그리고 그런 상황인데 그 사실은 기자라는 직업이 보면은 자기 의견 표명을 극도로 꺼리는 직업이고 직업 윤리상 그런 식의 학습이 좀 많이 돼 있는데 이렇게 공개된 공론장에서 자기 의견을 표출하다 보니까 뭐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분도 계시지만 일부에서는 아니 언론인이 이래도 되는 거야.”
2026.07.1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