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토론회 비판
부동산 토론회가 여론 조작에 가깝고 실효성 없다고 비판 부동산 문제는 이해관계가 복잡해 조심스럽다는 의견 부동산 토론회가 대통령의 일방적 발언에 그쳐 실효성 의문
패널 9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네. 근데 더 놀란 거는 정부 대책이에요. 정부 대책이 그게 반영이 됐더라고요. 그 뭐 다가구 다주 그 지금 이제 사선 규제가 있잖아요. 그걸 없애는데 이렇게 그냥 민원받고 그냥 정부는”
2026.08.27오마이TV
“토론에는 많이 하면 좋죠. 저는 뭐 이거를 너무 삐딱하게 보신다.”
2026.07.27시사저널 TV
“그런 분들이 무슨 막 일반 시민 대표인 것처럼 나와서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그럼 저는 그건 상당한 그건 여론 조작에 가깝다.”
2026.07.27시사저널 TV
“윤석열 정부 때는 부동산 얘기한 적이 별로 없잖아요.”
2026.07.23여의도너머
“답정다라고 저희 국민에서 계속 얘기를 하는게 토론 이후에 뭔가 정책적인 방향들이 결정돼야 되는데 대통령은 사실 처음에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 않겠다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2026.07.23여의도너머
“재개발 재건축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공공주도의 공급이라든지 이런 것들 같이 얘기를 해 줘야 된다.”
2026.07.23KBS 1라디오
“공급에 대해서 사람들이 기대를 하는데 공급에 대한 얘기가 없는 겁니다.”
2026.07.23KBS 1라디오
“답정로 시기죠. 답을 정해 놨습니다. 규제를 더 강화하고 세금을 더 때리겠다는 거잖아요.”
2026.07.23KBS 1라디오
“좋은 시도인데 너무 짧고 늦었다.이 이 점은 좀 안타깝습니다.”
2026.07.23KBS 1라디오
“연장선에서 지금 정부가 자꾸 뭔가 호들갑 떠는 것처럼 보이는 것 자체도 제가 봤을 때 시장에 너무 안 좋은 사인을 줘요.”
2026.07.13매일신문
“결국에는 무차별적인 현금 살포성 복지 보편적 복지를 하면서 세금이 더 필요한 순간이 그냥 왔다고 보는 거고 저는 증세를 위한 어떤 눈속임 토론회가 아닐까 그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2026.07.10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