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증거인멸
장윤기 검사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의 증거인멸 논란과 수사 권한 개편이 주요 다툼의 중심에 있으며, 현재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초래한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류혁은 보완수사권 폐지로 2차 리뷰 절차가 사라져 국민 불안이 커졌다고 비판했고, 우재준도 경찰의 나태함을 견제할 장치가 없어졌다며 국민 피해를 우려했습니다. 진보와 보수 양측 모두에서 경찰 수사에 대한 견제 기능 약화를 문제 삼으며, 이번 사건이 수사 체계 재정비의 필요성을 드러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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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절대 그렇게 해서 안 되는 그런 나태함이 있었던 건데 그러면 그거를 막을 수 있는 경제 장치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25YTN 라디오
“이 사람들은 강성 당원들만 보는 거예요.”
2026.07.18시사저널 TV
“민주당 내에서도 드디어 신중론이 등장했습니다. 11명의 의원들이 개정 발휘안을 냈습니다.”
2026.07.18시사저널 TV
“이걸 뭐예요? 경찰이 관한 걸 누가 본 겁니까? 검찰이 봤다라는 거죠.”
2026.07.18시사저널 TV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서 드러나는 거예.”
2026.07.18시사저널 TV
“당윤기 사건을 한번 봅시다. 이게 올해 일어난 겁니다. 5월 5월 5일 날 일어나서 어린이 날”
2026.07.18시사저널 TV
“그렇습니다. 아 저는 정말 있을 수는 없는 것이죠.”
2026.07.16MBN News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 장기에 붙이는 아들의 그 정상적이지 않은 그 행동들을 사전에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26.07.16MBN News
“근데 터지고 나니까 이제서야 어, 야, 이런 거 진짜 벌어지네. 이거 어떡하지?”
2026.07.15동아일보
“아니 근데 저는 국민의힘임 소속으로서 야당으로서 진짜 기가 막힌게 아 먹어 봐야 맛을 합니까? 음.”
2026.07.15동아일보
“네. 저는 저렇게 되면 8월 17일 전에 이걸 뭐 속전 속결로 끝내겠다는 결론은 불가능하졌다고 봐요. 이제”
2026.07.15동아일보
“근데 저는 장윤기 사건 여파가 굉장히 컸다고 생각하고”
2026.07.15동아일보
“아니, 근데 이게 장윤기 사건의 파장이 컸어요.”
2026.07.15동아일보
“지금 보면 민주당은 크게 나누면 세 가지인 거 같아요.”
2026.07.14MBC 라디오 시사
“자 민주당 의원 총이 열었어요. 쟁점은 보완수 사건입니다.”
2026.07.14MBC 라디오 시사
“아니 1년에도 몇씩 일어나는 일을 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 말을 하고 기사가 이렇게까지 많이 뜨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데 제가 그래서 묻고 싶은게 있어요. 김어준 씨한테는 살인 사건이 매년 일어나니 연 행사입니까?”
2026.07.14매일신문
“네. 양심이 있으면은 진작에 좀 말씀하셨어야 되고 지금이라도 민주당의 좀 11명의 의원이이 법안을 발휘할 계획이라고 하는 것에 그나마 그나마 조금 살아 있는 사람들은 깨어 있는 의원들은 있구나.”
2026.07.14매일신문
“정인이 사건도 사실 다시 수사를 하는 바람에 이제 이게 사례 그 혐의가 추가가 된 거잖아요.”
2026.07.14뉴스토마토
“지금 얘기되는게 피해자 보호를 위해선 반드시 검사가 보 직접 수사를 해야 된다는 식의 얘기들이 당연한 것처럼 얘기되고 있는데 이렇게 반분하고 싶습니다.”
2026.07.14뉴스토마토
“그걸 밝혀내 밝혀낸 사람이 누굽니까?”
2026.07.14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