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청년최고위원 반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최고위원 선출 방식을 두고 당 대표의 지명 방식에 반대하며 최고위원 인선 의결에 불참한 것을 계기로, 당내에서 이를 두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 전 의원이 친청계의 반대를 개파적 활동으로 비판하며 당내에서 성숙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고, 전용기 의원도 선거 중 당 대표가 밝힌 지명 방식에 대한 약속을 문제 삼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청년최고위원 선출 방식을 두고 당내 갈등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이는 당내 통합과 성숙한 태도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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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능력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당대표 출마자가 그걸 몰라요. 행령차를.”
2026.08.21YTN 라디오
“전당대회 전에도 그거 알고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근데 전당대회 전에는 선출한다고 해놓고 지금은 지명하고 그거는 약속을 좀 다르게 한 거 아닌가?”
2026.08.21YTN 라디오
“여성 코투제가 있는 것처럼 청년 코투제를 만들어서 들어오게 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을 부결시킨 지도부가 그 최고의가 다 정청래 지도부에서 지명받은 분들. 또 정청래에 친청이라고 하시는 두 분의 최고의용. 그네 명이 부결시켜서 부결된 겁니다.”
2026.07.27YTN 라디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어 어떤 자기 정치 또 분열 정치로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명확하게이 전당대회 과정에서 전준위에서는 청년이 지난 지방 선거를 통해서 상당히 그 전략적 선택을 했어요. 여성 청년들은 타당을 지지하고 또 우리당 청년들은 많이 기권을 하고 이런 평가들이 있었습니다.”
2026.07.27YTN 라디오
“그리고 청년 최고위원 문제도 제가 지금 강하게 얘기하는 거. 지금 당한 당기 고쳐서 해야 돼요. 안 되면은 민주당은 2030을 생각하지 않는 정당이에요.”
2026.07.15YTN 라디오
“청년 최고위원만 부결시켰는데 부결 이유가 당원 당규 개정을 안 된다. 손호 투표제는 당규 개정에서 한다며?”
2026.07.15한겨레TV
“오히려 그렇게 기분이 썩 좋을 것 같지 않아요.”
2026.07.15한겨레TV
“왜 개파로 나뉘었지? 왜 꼭 찬성하는 사람은 이쪽이고 반대한 사람이 이쪽이지?”
2026.07.15한겨레TV
“꼰데스럽다. 약간 위선적이다. 2030들에 대해서 말은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다.”
2026.07.15한겨레TV
“뭐 이런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니까 이렇게 보면 어떻게 얘기를 하더라도 이른바 이제 정치 저여층이 보면 제목만 보는 거 아닙니까?”
2026.07.15한겨레TV
“이거를 이제 반대하고 있는 거고 제가 봤을 때는요.”
2026.07.13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