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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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적대심 비판

강경 노선내부 이견편향 논쟁진영 대립

지금 논의는 더불어민주당 내 검찰개혁 강경파로 묶이는 박은정 의원과 최강욱 변호사, 그리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둘러싸고 이들의 검찰 적대적 태도가 정당한 개혁 의지인지 근본주의적 편향인지를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 안에서도 박원석은 강경파를 탈레반에 비유하며 비판했고, 한 출연자는 이들을 '노답삼남매'로 지칭하며 대안 없는 강경론이라고 지적했으며, 검증된 중도 성향의 정영진은 이들의 반대가 순수한 가치 추구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박은정 의원 본인은 정치검찰 청산과 인적 쇄신이 검찰개혁의 시작이라며 강경 기조를 유지했고, 한 출연자는 친윤 정치검찰 청산이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검증된 김태규가 박은정 의원의 검찰 적대심을 비판했고, 정옥임은 검찰 출신 부부 이력까지 언급하며 원리주의라고 지적했으며, 한 출연자는 민주당의 검찰 적대 프레임 자체를 문제 삼았습니다. 강경파에 대한 비판이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나오지만, 진보 진영은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두고 내부 이견인 반면 보수 진영은 검찰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에 대한 반대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비판 88%중립 6%우호 6%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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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강수영답변 인용

    “걸로 보느냐라고 물으시길래 제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중수청 지명 관련해 가지고 좀 지나치게 그 쟁점화를 하는 것이 자기 정치로 보이는 탓이 아니겠느냐 음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2026.09.22오마이TV
  1. 정영진답변 인용

    “생각입니다. 음. 그 이분들이 저 이렇게 반대하는 건 순수한 어쨌든 아 이게 맞는 일이다. 이게 옳은 일이다라는 그 가치를 추구하는 건 맞죠? 예를 들면 그쪽에 있는 누군가가 이 검찰 수사 받으면 큰일 날”

  1. 하헌기답변 인용

    “예 그런데 이제 근본주의적이라는 평가에는 저도 동의할 수밖에 없고”

  1. 하헌기답변 인용

    “그냥 노답삼남매 정도가 적당한 표현인 거 같은데 본인이 조금 더 과했던 거 같은데 예 본인이 더 과한 거 아니 아니 답을 안 내놓으니까 노답 3남매라고 하는 거죠 예 실제로”

  1. 하헌기답변 인용

    “보이지가 않아서 탈레반까지는 뭐 전 좀 좀 과한 표현 아닌가 싶긴 한데”

  1. 하헌기답변 인용

    “놓을 수 있는데 검사들은 어 수사 상황과 다른 것들을 진술을 들어도”

  1. 하헌기답변 인용

    “하자. 이런 거잖아요. 왜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거를 갖고 킥스에 올리라면 신문에 어떤 뭐 전달해서 보도하게 하나”

  1. 하헌기답변 인용

    “네. 뭐 김용민 의원, 박은정 의원, 그리고 최강욱 전 의원 묶어서 이제 검찰개혁 노답남매 뭐 이렇게 돌리는데 한 명은 이제 뭐 이 보안수 사건 폐지 국면에서 이제 킥세에 올리면 된다.”

  1. 정옥임답변 인용

    “이런 그 아까 탈레반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저는 굉장히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근본주의자, 원리주의자 같은 이런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네”

  1. 정옥임답변 인용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 네. 이제 그 어제의 그 상황에서 등장하는 박은정 의원은 부부가 전부 검찰 출신이라는 거잖아요. 네. 네. 그러면은 적지 않은 기간”

  1. 박원석답변 인용

    “어쨌든 국가가 마땅히 범죄로부터 피해자들을 보호해야 될 기본 임무가 있는데 이 검찰개혁 교의에 집착해 가지고 그것마저 내려놓는구나. 지금 2030 여성들 지지율을 보세요. 근데 이 사람들은 상관없어. 그런 거”

  1. 박원석답변 인용

    “민주당의 검찰개혁 강경론자들이 탈레반들입니다. 그 약간 교의적 집착을 하는 거예요. 검수완박에 대해서. 근데 본말 전도죠. 이렇게 되면 형사 소송법도 마찬가지고 이런 법들도 결국”

  1. 박원석답변 인용

    “네. 이게 이제 성폭력 처벌법이잖아요. 형법의 특별법이지 않습니까? 이건 이제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만들어진 법안이고 네.”

  1. 김태규답변 인용

    “그래서 그렇게 하자니까 본인은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이 음이 사람은 자기가 검사 출신이고 한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검사라는 그 존재 자체가 너무너무 싫은가 봐. 그러니까 뭐라 그러냐?”

  1. 손수조답변 인용

    “이재명이 정권을 잡자마자 했던 일들이 지금 모두 나쁜 검사예요. 모든 지금 사법 체제를 무너뜨리는 근간을 그냥 검사는 나쁘고 검사는 정치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검찰청 없애고 이렇게 했던 나날들이었죠. 이게 지금 1년”

    2026.09.15매일신문
  1. 고금란답변 인용

    “그렇지. 근데 누구한테 독사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그 말할 때 표정을 봤거든요. 저는 표정이 얼마나 유하신가 봤는데 만만치 않거든요. 그리고 지금 청문회가 무엇을 핵심으로 봐야 되느냐? 김승원 후보자의 실은”

    2026.09.15매일신문
  1. 박은정답변 인용

    “패턴이 똑같단 말이죠. 정치 검찰들이 하는 짓이 똑같단 말이죠. 지금 한동훈 같은 정치 검사들을 없애는게 정 검찰 개혁입니다. 신년 정치 검찰을 청산하시는게 거기서 시작하시는게 정 검찰 개혁이라고요.”

    2026.09.15오마이TV
  1. 이석현답변 인용

    “그러니까 위법하지 않다고 해서 정당해지는 건 또 아니니깐요. 그건 법적 처벌과 관계 없이도 그건 평가”

    2026.09.01오마이TV
  1. 정경욱답변 인용

    “있게 고지해 주는 홈페이지 같은 거예요. 거기에 그냥 기록 안 하면”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킥스는요. 어, 어찌 보면 행정적인 처리에 대한 것을 국민들이 살펴볼 수”

    2026.08.27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