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65건
ISSUEMAKER

역사교육 왜곡

근현대사 교육 부재를 비판하고 복원 촉구, 역사 교육의 중요성 강조 교육청의 형식적 교육과 실질적 교육 부족, 학생들의 혐오 표현 인식 수업 필요성을 설명 근현대사 교육 공백과 SNS에서의 역사 왜곡을 우려

비판 60%중립 0%우호 40%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방현석답변 인용

    “근데이 사탐에서이 근현대사가 떨어 없어져 버린 겁니다. 지금 이제 우리 젊은 세대에이 우경화라고 하는이 현상 중에 저는 하나도이 사탐에서 건현대사가 없어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지금 이제 우리 근현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있는 거죠. 예. 지금 제가 뭐 발굴했다는데 다 있는 사실이에요. 사실은 안 그거들떠 보죠. 아무도 가르치지 않고 아무도 배우지 않으니까 없는 역사가 돼 있는 거죠.”

    2026.08.23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왜 지금 9차 교육 과정에서 빼버렸죠? 8차 교육 과정에서 뭐 불편한 거죠.”

    2026.08.23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역사를 잃어버린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고 했는데 실제로 우리는 근현대사가 5천년사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여기에 대한 교육은 아예 안 하고 있다.”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지금 이제 우리 근현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있는 거죠. 예. 지금 제가 뭐 발굴했다는데 다 있는 사실이에요.”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현대사를 우리 공교육의 교과 과정으로 다시 부활시켜야 된다. 서 우리 고등학생들이 대학 갈 때 다 근현대사 시험 보게 해야 된다.”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그럼요. 이거 다뤄야 하고 복구해야죠. 근현대사 역사를 가르쳐 자기 나라에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교육이 어떻게 교육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지금 이제 우리 젊은 세대에이 우경화라고 하는이 현상 중에 저는 하나도이 사탐에서 근현대사가 없어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2026.08.23스픽스
  1. 방현석답변 인용

    “지금 이제 우리 근현대 역사를 너무 모르고 있는 거죠. 예. 지금 제가 뭐 발굴했다는데 다 있는 사실이에요.”

    2026.08.23스픽스
  1. 유승민답변 인용

    “이번 선물 설문 같은 경우에도 요런 혐오 표현을 줄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조치로 절반 가까운 학생들이 꼽았던 수업이 왜 이게 문제가 되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는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응답이었거든요.”

  1. 유승민답변 인용

    “정을숨이 되지 않는 것 중고 또 그 역사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고 사과를 받는 입장에 한정되기보다 또 침묵과 용서를 강요당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드러낼 수 있는 것 요런 이야기들이 좀 오갈 수 있는 장이 조금 더 필요하다라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