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자작극
이기인·여선웅·김도형 세 평론가는 정이한 자작극 논란을 다뤘으며, 대체로 개혁신당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기인 보수 평론가는 개혁신당이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주진우 의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여선웅 중도 평론가는 국민의힘이 개혁신당을 공격하는 데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도형 중도 평론가는 1차적 책임은 정이한 후보, 2차적 책임은 공천을 잘못한 개혁신당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중도 평론가 모두 개혁신당의 책임을 강조하며, 진영 간 차이 없이 비판적 시각을 공유했습니다.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뭐 저는이 부분 어느 정도 일리 있다라고 보시면 지금 국민의 힘 내부의 분위기를 좀 전해 드리면요.”
2026.07.14여의도너머
“그러니까 개 정의한 후보의 입에다가 그 개혁신당의 존폐를 맡길 정도로 개혁신당이 무능한 정당은 아니다.”
2026.07.14여의도너머
“우린 자작 인지한 상태에서 근데 그러지 않았잖아요. 그 우리가 모른다는 얘긴 거고 자꾸 주진 의원이 우리한테 알았다는 거 아니냐.”
2026.07.14여의도너머
“제 생각에 합리적인 출론이고 그 위에 정개된 상황으로 봐서도 거기에서 크게 이탈하는 건 없다고 보여요.”
2026.07.14여의도너머
“일단은 일단은 1차적으로는 당연히 정의한 후보 잘못이고요. 2차적으로는 공천을 잘못한 개혁신당의 잘못이죠.”
2026.07.14여의도너머
“그러니까 지금 개혁신당이 해명할 일은 국민의힘이 어떻고 저쩌고 그 다른 차원 갖고 와서 물타기 자꾸 뒤섞지 말고 어떻게 본인 정당에서 검증 기능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정의용 같은 이런 자작극 그 버린 이런 사기꾼을 갖다 공천을 했냐이 부분을 본인들이 해명하고”
2026.07.14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