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정청래 공격
현재 논쟁은 유시민이 정청래를 공격하면서 동정표를 노리는 전략을 두고,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오창익 평론가는 유시민의 발언이 오히려 이재명 전 대표의 방식을 답습하는 것처럼 들린다며, 신중한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임세은 평론가도 유시민이 다음 총선에서 특정 후보를 겨냥해 공격하는 것처럼 들린다며, 자신의 표는 그런 전략에 넘어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유시민의 공격적인 태도와 동정표 유도 전략을 우려하며, 이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처럼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유시민의 전략을 둘러싼 이견이 드러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정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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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시민 씨 그렇게 얘기할 것 같아. 나는 한 번만 생각한 사람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네 번 생각한 사람인데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식으로 하면 안 되고 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내가 가져한 대로”
2026.08.25스픽스
“모르겠고 저는 유시민 어쨌든 뭐 다음 총선 때도 본인 나와서 역할을 하시겠다라고 들리거든요. 어떤 후보 톡톡톡톡톡톡톡톡 집어 가지고 뭐 떨어뜨리겠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뭐 제 표가 과학 해석하는”
2026.08.25스픽스
“과히 정청래 후보에게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8.07뉴스토마토
“갑자기 조해졌어요. 근데 저는 그것이 유시민 전 장관의 등장이라고 보여지는데”
2026.08.01스픽스
“본인들이 전기 개판 하고 싶어 하는구나. 아, 반대로요. 그러니까 주체가 네.”
2026.07.20한겨레TV
“근데 저는요. 정청래 후보 미는데이 방식도 전 좀 불편해요. 뭐냐? 전 유시민 씨가 그냥 나 정치 복귀한다. 내가 뭐 평론가로 써도 이거 정치니까 정청래 찍자. 차라리 이렇게 얘기하면 좋아. 아니 대통령이이 방향 난 싫으니까 우리는 증축 가야 되고 우리 지지층들 서운하게 하면 안 되고 우리는이 방향이 맞다. 문재인 정권 잘했다. 잘한게 더 많다. 차라리 이렇게 얘기해서 정청래를 찍자. 이렇게 얘기하면 전 이렇게 비판 안 합니다. 근데 유시민 씨 합법 보세요. 대통령이 안 한 걸 했다. 그래 놓고 그거 필패래요. 근데 자긴 존중한데. 망해라 이거예요. 그니까 음모론적 시각을 가지고 대통령에게 저주에 구판을 벌리는 방식으로 표현을 하면서 결국은 뭐냐면요. 당대표 세 명인데 수학이잖아요. 세 명 중에 송영길, 김민석을 빼요. 소고시켜요. 그쪽을 타겟해요. 그럼 남는 건 정청래 하나예요. 그럼 정청래 대표 연임을 추진시켜 주는 추진체 역할을 지금 본인이 하는 건데 결론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게 너무 좀 비겁하다는 거예요.”
2026.07.18오마이TV
“그렇게 되면 정청래 후보에게는 당연히 득이 되겠죠. 그래서 유시민 씨의 저 발언이 결론적으로는 정청래 후보에게 꽤 도움을 줄 거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전당대회 초반 판세 분수능이 될 수도 있다.”
2026.07.16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