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정청래 연임을 위해 음모론과 저주어로 김민석·송영길을 제거하는 전략을 비판
유시민 정청래 공격 · 발언 1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저는요. 정청래 후보 미는데이 방식도 전 좀 불편해요. 뭐냐? 전 유시민 씨가 그냥 나 정치 복귀한다. 내가 뭐 평론가로 써도 이거 정치니까 정청래 찍자. 차라리 이렇게 얘기하면 좋아. 아니 대통령이이 방향 난 싫으니까 우리는 증축 가야 되고 우리 지지층들 서운하게 하면 안 되고 우리는이 방향이 맞다. 문재인 정권 잘했다. 잘한게 더 많다. 차라리 이렇게 얘기해서 정청래를 찍자. 이렇게 얘기하면 전 이렇게 비판 안 합니다. 근데 유시민 씨 합법 보세요. 대통령이 안 한 걸 했다. 그래 놓고 그거 필패래요. 근데 자긴 존중한데. 망해라 이거예요. 그니까 음모론적 시각을 가지고 대통령에게 저주에 구판을 벌리는 방식으로 표현을 하면서 결국은 뭐냐면요. 당대표 세 명인데 수학이잖아요. 세 명 중에 송영길, 김민석을 빼요. 소고시켜요. 그쪽을 타겟해요. 그럼 남는 건 정청래 하나예요. 그럼 정청래 대표 연임을 추진시켜 주는 추진체 역할을 지금 본인이 하는 건데 결론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게 너무 좀 비겁하다는 거예요.”
2026.07.18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