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치적 논란
산재 감소 성과와 중대재해 처벌법 효과, 그리고 추가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설명 산재 감소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전달됐기 때문이라고 설명 산재 사망자 감소를 대단한 성과로 평가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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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제 처벌법이 명칭은 처벌법이고 기업에서 너무 형벌로 과다 하지만은”
2026.08.06시사IN(시사인)
“대통령께서 강력한 의지 떨어지면 죽습니다.”
2026.08.06시사IN(시사인)
“무엇보다도 산재 숫자가 줄었다라고 하는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이제 저도 생각을 하는데 비법이 뭐예요?”
2026.08.06시사IN(시사인)
“그리고 뭐 제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게 아니라 대통령께서 강력한 의지 떨어지면 죽습니다. 음. 그리고 매주 나가 매일 나가야지라고 하는 그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저는 현대장에 전달됐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6시사IN(시사인)
“이재명은 어떤 사안을 문제를 풀어 가는 방식이 대기업을 악마하는 겁니다.”
2026.07.31펜앤마이크TV
“저는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얼마나이 경박하고 산을 보는 눈이 제한적인가 생각을 해 보면 내가 말을 하니까 사람들이 움직인다.”
2026.07.31펜앤마이크TV
“눈을 버려버렸어요. 쇼츠를 봤는데요.”
2026.07.3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