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내란 정황
2차 특검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내란 가담 정황 기소를 두고 진보 쪽 출연자들은 수사가 맥락을 무시하고 행위를 분절적으로 봤다고 비판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김준일은 조성현 대령의 '서강대교 넘지 마라' 발언이 과장됐다는 특검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했고, 김상일은 군의 명령 불복종에는 충분한 정보가 필요한데 특검이 이를 간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윤미는 법조인들의 분절적 사고방식을 언급하며 홍장원의 행위가 내란의 연속선상에서 봐야 한다고 주장했고, 류혁은 기소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수사 방식에 동의할 수 없는 지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어준과 김승원은 내란 종료 시점에 대한 특검의 논지를 설명하면서도 협조자를 기소한 점은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지미는 당시 수사가 최선의 선택이었다며 기소 정당성을 옹호했으나, 내란특검 수사가 끝난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결국 이번 논쟁의 핵심은 홍장원의 행위가 내란의 연속선상에서 봐야 하는지, 아니면 분절적으로 판단해 기소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있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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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간의 판단은 완벽하지가 않죠. 네. 근데 군은 명령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럼이 명령을 불복하려면 충분한 정보라는게 있어야 되는데 군에 복무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기 쉽지”
2026.08.25뉴스토마토
“이럴 테면 홍장원 차장도 어 이거 봤더니 뭐 CIA나 FBI나 여러 이제 정보 기관에이 계엄이 정당했다라는 걸 뭐 지시했다는 진술이 있네. 어 그거는 사실인가 보네. 근데 그 맥락이 있는”
2026.08.25뉴스토마토
“그니까 제가 그 법조인이 아니었다가 법조인이 된 다음에 그 느낀게 일부 법조인들은 되게 사고를 분절적으로 한다라는 인상을 받아. 그러니까 딱 쪼개 가지고 아 요때는 요래 꼴고 아 저거는 문제 없지만 이때는 그니까”
2026.08.25뉴스토마토
“나는 연장의 논리는 이해 가는 면이 있는데 왜냐면 내란이 끝나지 않았다. 2차 계엄의 가능성이 있어서 2차 계엄을 할 수 없게 된 탄핵 소추 대통령 직무가 정지된 그 순간까지는 내란이 끝난게 아니다.”
2026.08.2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게 이제 핵심 논거예요. 물론 더 길게 법리도 얘기하고 사례들서 얘기했는데 요지는 그렇습니다. 은성열이 탄핵 소추가 되어서 대통령 권한 중지가 될 때까지는 언제든 2차”
2026.08.2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검찰권의 공소권의 행사든 아니면 뭐 어쨌든 공공권력의 행사는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점에서 내란 특검이 어떻게 보면은 논란을 계속 어 논란거리를 던져 주는게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점에 있어서만큼은 은 좀 아쉬운 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6.08.24박재홍의 한판승부
“어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좀 어 좀 어떻게 보면 동의할 수 없는 어 지점이기도 합니다.”
2026.08.24박재홍의 한판승부
“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뭐 그 종합 특검의 그이 결론을 뭐 뭐라고 평가하기보다는 저였다면 제가 뭐 전체 기록을 안 받고 사실 관계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2026.08.23뉴스토마토
“사실 뭐 법원의 판결이라든가 검찰의 공소권 행사는 그런 공소권 행사, 법원의 판결을 통해서 일반 시민들이나 대중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느냐가 중요하거든요.”
2026.08.23뉴스토마토
“전반적으로 보아서 시종일관 어떻게 보면은 내란 행위에 가담한 사람도 있고 그걸 정당화하려는 사람도 있었고 어 그렇지 현 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어 판단이 어려운 상황에서 좀 홀 뭐 본인도 어 좀 여러 가지 입장이 좀 애매 했는지 모르겠지만 추후에 확실하게 자기 그 입장을 정해 가지고 어 내란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현했던 사람도 있거든요.”
2026.08.23뉴스토마토
“다만 중요한 것은 이제 이렇게 좀 불확실한 상황이라든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어떤 사람의 행동을 평가할 때 그 어느 한 시점에서 딱 잘라 놓고 그걸 평가를 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지”
2026.08.23뉴스토마토
“지금은 1차 특검과 2차 특검의 해석상의 충돌이 아니고”
2026.08.19백운기의 정어리TV
“홍차장은 왜 지부인 정무직 회의에서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공유하지 않았는가? 두 번째 산하부서장 회의가 끝난 이후 왜 어 홍차장은 어 원장을 독대했는가? 그리고 대통령 지시 홍차장이 대통령 지시를 받은 한 시간 뒤에 어 기조실장에게 별도 라인을 통해서 계엄사 연락관을 파견하라는 그런 지시를 별도로 내렸는가? 마지막으로 어 차관급 이상 가운데 내란에 협력했던 사람 중에는 유일하게 경질이 됩니다. 홍차장은 왜 계엄이 있었던 이틀 후에 경질이 되는가?이네 이네 가지를 어 설명해야 특검의 기소가 아마 정당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8오마이TV
“그니까 종합특검이 바라보는 홍장과 기존에 이제 내란 특검이 바라던 홍장원이 지금 완전히 다른 평가가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2026.08.14한겨레TV
“알겠습니다. 아무튼 홍장원 차장도 그렇고 이제 조선 대령도 지금 종합 특검은 조은송현도 그렇고 홍장원도 그렇고 지금 다 피의자로 입권을 해서 지금 기소까지 하려고 하는 움직임 아닙니까?”
2026.07.23백운기의 정어리TV
“특검의 워딩으로 내란에 가담한 정황.”
2026.07.2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