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연장 논란
장기 수사가 문제를 키운다고 비판하고 신속 수사 주장 보완수사권 폐지의 실효성 부족을 비판 정청래 대표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을 비판하고 대안 제시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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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금 최강욱 씨가 예전에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유튜브에서 그런 얘기를 한 거 같은데”
2026.08.24매일신문
“전정권 수사에 대해서 그니까 정권은 막론하고 저는 간결하게 좀 핀셋 수사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이게 이런 식으로 1년 되고 2년 되고 저는 뭐가 됐든간에 1년 안에 다 털어야 된다고 정권을 막론하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2년을 가고 3년을 가고 이러면은요 수사가 또 꼬이게 되고 나중에 이제 재판에서 뒤집어집니다.”
2026.08.24매일신문
“네. 맞습니다. 이거 정말 좀 웃기지도 않습니다.”
2026.07.21펜앤마이크TV
“그래서 어쨌든 지금 그 나경원 그다음에 뭐 김 그 대표 김기헌 대표예. 그리고 원일롱 전관 이런 분들에 대한 수사들 지금 그분들이 특검 좀 있으면 수사 끝나니까 버티겠다 해가지고 결국 이렇게 버티다가이 여기까지 왔거든요.”
2026.07.21KBS 1라디오
“아니 불가피 불가피한게 아니라고 해야죠. 아님 아니 그리고 이번에 수사 대상에 보면 검찰이 봐주기 수사 들어 있잖아요.”
2026.07.21KBS 1라디오
“지금 영장 기각률이 한 60% 될걸요. 65% 예 그러니까 이게 뭐 지금 무리한 수사라고 보고요.”
2026.07.21KBS 1라디오
“좀 불가피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면은 종합 특검이 기존의 특검들이 하고 어, 좀 그때 미진했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거를 찾아 보다 보니”
2026.07.21KBS 1라디오
“결국에는 수사 인력 갖고 와야 되는데 아무리 경찰권 갖고 온다 그래도 지금 법무부나 검찰에서 데리고 오고 싶은 인력이 4,명 얘기하고 5,명 얘기하는데 법무부에서 1,000명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 검찰에서 가겠다는 사람은 500명도 안 돼요.”
2026.06.2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완 사건 우리가 전면 폐지하고 싶었는데 대통령이 계속 남기자 남기자 남기자 해가지고 그것 때문에 흔들리지 않냐?”
2026.06.2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완수사권 폐제한다고 해서 그 부작용만 있지. 사실 검찰 개혁이 끝나는게 아니야.”
2026.06.2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게 검찰 보완수 사건이 개혁이라고 하면 진짜 목적은 뭐예요? 검찰권 견제잖아요.”
2026.06.2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