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발언
임미애, 집토끼·산토끼 구분 발언이 대화와 통합에 반대된다고 비판 임미애가 정청래의 집토끼·산토끼 발언을 과도한 공포 마케팅이라고 비판 정청래 대표의 주장은 딴지 게시판에 한정된 협소한 시각이라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민주당의 험지는 곳에서는 대화하지 않겠다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저는 집토끼와 산토끼를 구분하고 갈라치는 그 전 대표의 발언이 전 매우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영남의 입장에서 보면은 다수가 산토기입니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
“아닙니다. 저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예 이거는 과도한 공포 마케팅이다.”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앞서서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산토끼 집토끼 얘기”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지금 당내에서 나오는 뭐 산토끼, 집토끼 이런 얘기 들으면서도 있어요.”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리고 저는 그 저 집토끼 산토끼 비유에서 좀 비유 자체가 정확하지 않다고 보는 것은네”
2026.07.2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