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무개입
국민의힘의 당무개입 주장에 대해 법리적 기준 질문 대통령의 SNS 발언이 토론을 유발할 수 있다고 긍정적 평가 권력 중독의 속도가 윤 전 대통령보다 빠르다고 비판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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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위성형 그 연동형 비례제도 제도 변경하지 않은 상태로 위성정당을 만들고 본인이 당대표일 때 공천까지 주고 진행을 했다라는 점에서 거기에 대한 책임은 굉장히 막중하다라고 봐야 됩니다.이 이재명이 예”
2026.09.15펜앤마이크TV
“자기가 그 선거 제도를 바꿀 수 바꾸려고 바꿀 수가 있었고 뭐 국민이 계속 반대를 하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그때도 따지고 보면 어 제도를 변경하지 않고”
2026.09.15펜앤마이크TV
“생각했다가 다음날로 바로 대변인직 사퇴했고 아 그죠. 아까 얘기한 유시민 작가도 윤석열과 닮았다. 자기만의 세계에 산다. 이런 얘기를 했었고.”
2026.09.14동아일보
“개입하려는 거 보니까 옛날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뭐 당대표 뽑으려고”
2026.09.14동아일보
“유시민 그 발언 카드 뉴스 한번 올려 보세요. 왕정 기 왕정이다.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기 당 대표를 자기가 나온 그 출신 당의 당대표를 자기가 내세운다. 그 김민석이 이번에”
2026.08.25이영풍TV
“그러나 이제 그 뒤돌아서서 보면은 어, 행정 가로서의 위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과인 개입하는 것은 조금”
2026.08.12한겨레TV
“저는 결국에는 대통령께서 참전하셔야 될 것 같아요.”
2026.08.01스픽스
“본인이 뭐 그러다 보니까 유시민 씨가 아니 뭐 잘되는 건 자기가 가져가고 안 되는 건 다 부하들한테 돌리는 마키아밸리식이다라는 얘기까지 나오는게”
2026.07.25시사저널 TV
“대통령이 요새 보면 그 대통령 2년차병에 걸리신 거 같아요.”
2026.07.25시사저널 TV
“이미 의결을 이루어진 전의 사건이었어야 돼요.”
2026.07.20매일신문
“이렇게 당무에 깊게 개입을 하시면요. 선거에 있어 가지고 누가 되느냐에 따라 가지고 정말 어 당정이 서로 분리돼서 가는 경우가 생겨요.”
2026.07.20매일신문
“대통령 이렇게 노골적으로 적대한 인사가 집권 2년차의 여당 대표가 된다. 이거는요. 정말 감당할 수 없는 역풍이 될 수가 있습니다.”
2026.07.20매일신문
“직접적으로 당부개입을 하고 계시는 건데 저는 뭐 그거야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자기가 민주 당원이니까 얘기할 수 있다.”
2026.07.20매일신문
“지금 그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보시면요. 이게 뭐 그냥 간접적으로 의견을내는 수준이 아니라 정청래로는 비판하고 김민석은 뛰어주고”
2026.07.20매일신문
“지금 뭐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거는 사실은 뭐 아무것도 아닌 건데”
2026.07.20매일신문
“선호투표제는이 대통령이 지난 5월에 또 SNS에서 공대적으로 칭찬하다시피 했던 제도입니다.”
2026.07.18KBS 1라디오
“그것은 사실은 최악의 사법 개입입니다.”
2026.07.18KBS 1라디오
“윤 대통령 때보다 더 심하다고 얘기하는게”
2026.06.12시사저널 TV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이거 보면은 윤석일 대통령보다도 훨씬 더 빨리 망가 망가지고 있어요.”
2026.06.12시사저널 TV
“이재명 대통령의 그 권력 중독으로 망가지는이 속도가 윤석열 전 대통령보다 훨씬 빠르다.”
2026.06.12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