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뇌물 논란
검찰의 기소 사례와 법적 해석상 부담이 있다는 점을 인정 대통령 지적에 동의하면서도 제3자 뇌물죄 해석에 부담이 있음을 인정 검찰의 제3자 뇌물 적용 관행을 비판하고 정리 필요성 강조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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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임 그 이게 오로지 단 한 사람 이재명 이재명 살리기 위해서 또 어떠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도 없을까? 배임죄를 없앤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2026.08.28펜앤마이크TV
“말도 안 되는 제가 지금 민 제가 진짜 더불어민주당 때문에 민망해 죽겠는게 뭔지 알아요? 자꾸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 의뢰인들이 물어봐요. 배임죄에 제가 저도 사건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2026.08.28펜앤마이크TV
“대장동 관련된 혹은 배임죄 관련돼서는 배임죄 자체를 없애겠다. 법 자체를 없애겠다라고 하면서 그러면 면소라는 걸 할 수도 있거든요. 뭐냐면 근거가 없는 거죠.”
2026.08.28펜앤마이크TV
“아, 어떻게 진짜 어지간이 감옥은 가기 싫은 모양입니다.”
2026.07.21펜앤마이크TV
“그런 제3자 뇌물제 관련해서 이거를 없애잖아요. 그럼 본인한테 딱 떨어지는 겁니다. 자기는 이제 무죄 면소되는 거거든요.”
2026.07.2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