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반대
기득권 예비역들이 골프장·사관학교 존폐로만 반발한다고 비판 내란 청산 프레임에 눌려 국방 논의 공간이 없다고 지적 대통령의 사관학교 통합 주장이 국방력을 저하시킬 역행적 발상이라고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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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없죠. 그리고 평택 미군 기지 문제도 지금 이런 방식으로 들어온 공격을 그냥 뭐 100대 200대는 막을지 몰라도 2만 개, 3만 개가 동시에 들어온 공격을 하면은 방공망도 무력화될”
2026.09.27스픽스
“네. 아직까지 그 내란 청산이 기본 프레임이 돼서 정치 문제가 모든 거에 앞줄에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 얘기할 공간이 거의”
2026.09.27스픽스
“사관학교 통합 이슈 사실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듯이 사관학교 통합 이슈 같은 것은 일반 국민들한테는 크게 와닿지 않는 이슈입니다. 이해 당사자들은 뭐 잔성도 하고 반발도 하지만 그런데 여기에서 대통령이 뭐 후태타를 세 번이나 했으니까 육사가 책임을 모아야 된다. 이건 지금까지 군당국과 국방부 장관이 이야기했던 합동성 강화 그리고 또 이제 우수 인재 영임 이거하고 정반대 이야기잖아요. 정청래 이슈를 정치 이슈로 끌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2026.08.10정치대학
“저는 이런 어떤 징벌적인 의도로 제도와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일은 하면 안 된다.”
2026.08.06KBS 1라디오
“아니, 육사 나온 사람이 잘못된 행동을 했다. 그래 가지고 육사를 무조건 없애야 된다는게 어디 있습니까? 아,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 그 전 대통령 서울대법대 출신인데 서울대법대는 왜 안 없셉니까?”
2026.08.06KBS 1라디오
“그럼 본인의 어떤 저런 주장이 이미 3사관의 통합이 국방력을 좀 저화시킨다라는 그 방증일 수 있기 때문에”
2026.08.05매일신문
“제가 봤을 땐 안규백 장관이 어 이재명 정부 문민 장관으로서 여러 가지 개혁제를 속도감 있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2026.08.03시사저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