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영장 논란
박성재 사건은 종합특검 수사 후 경찰 이첩 가능성 2차 특검의 무리한 영장 청구와 증거 부족을 비판 2차 특검의 영장 남발과 무리한 수사를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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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앞서 잠시 언급했었는데 그 박성재 전 장관 뭐 건도 그렇고 내란 특검과 종합 특검간에 그니까 이견이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2026.08.05한겨레TV
“이견도 이견인데요. 사실 종합 특검 팀이랑 내란 특검 팀이네 종합 특검 팀이 출범 초기서부터 갈등이 있었던 거만 맞아요.”
2026.08.05한겨레TV
“그 요거는 이제 법적인 어떤 일종의 그니까 법률상의 충돌 같은 것일 수도 있는데 내란 특검하고 종합 2차 특검이 이제 박성재 전 장관 김건희 소사 무의 관련해서는 지금 충돌하고 있다.”
2026.08.05한겨레TV
“예. 이 차 종합 특검은 사실 그냥 할게 없으면 그냥 그 상태로 종료를 해야 되고요. 지금 수사관들도 부족한데 수사관들 다 빼 다 빼갔거든요.”
2026.07.15매일신문
“아니 통화 내용만 가지고 통 그 통화 기록만 가지고 공무한 정황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고 가장 또 확실시 되는게 또 가장 어이없는게이 지금 2차 특검에서 영장을 청구한 분들이 그 이미 사건이 진행된 지일 2024년 12월 3일 이후에는 2년 반이 지났습니다.”
2026.07.15매일신문
“다 황당한데 일단은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영장 청구가 가장 황당한데이 특검이라는게 태동된 이유가 결국 비상 때문에 특검이 태동된 거잖아요. 이분은 이분 영장 청구 사회를 보면 비상하고는 관련이 없거든요.”
2026.07.15매일신문
“네. 일단은 그 본인들이 연장 신청을 했으니까 얼마나 지금 2차 특검이 꿀보죽이겠어요. 뭐 뭐 김어준 유튜브에 나가서 방송도 하고 관련자들이. 그죠?”
2026.07.15매일신문
“2차 특검 있잖아요. 초화 특검. 뭐 몇 번 몇 번 연장이네. 이미 두 번 했 연해 달라고 뭐 사람도 더 보내 달라고 하고 있고 공소유지 변호사까지 달라고 하고 있는 그 종합 특검”
2026.07.15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