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대 본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본선 진출자 확정 및 경쟁 구도에 대해 두 평론가가 중립적인 톤으로 분석했습니다. 장성철 평론가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경쟁 구도와 지지율을 분석하며, 예비 경선 결과를 바탕으로 권리당원 투표와 중앙위원 여론조사 결과를 취재했다고 전했습니다. 전계완 평론가는 판세 예측과 함께 정청래 후보의 약진 요인을 분석하며, 1일표 기준으로 5~8% 정도의 초반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예비 경선 결과를 기반으로 경쟁이 치열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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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제 이게 좋게 표현해서 균형이라고 얘기를 한 것이고 좀 들여다 보면 좀 의한 부분이 있어요.”
2026.08.18MBC 라디오 시사
“찜찜한 김민석 그다음에 어깨 힘들어간 정청래 뭐 이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정청래 후보가 졌잖아요. 졌는데 근데 진 사람 같지 않아요.”
2026.08.18MBC 라디오 시사
“저 사실 이제 결과론 쪽으로 보면은이 선호 투표제까지 갔다는 것은 그만큼 당내 당심과 민심 자체가 고심을 많이 했다라고 보는 거 같고 어 국정의 안정 플러스 당내에 있어서의 어떤 한쪽의 계파에 치우치지 않는 견제와 균형 이런 부분들이 당시 민심에서의 결과로 드러난게 아닌가 좀 이렇게 조금 평가하고 싶고요.”
2026.08.18MBC 라디오 시사
“김민석 캠프에서도 1위를 기대하지는 않는 눈치예요.”
2026.07.31KBC 뉴스
“근데 이것도 좀 허무한 것은 민주당 경선에서 여론 조사가 반영되는 비율이 30%거든요.”
2026.07.31KBC 뉴스
“근데 주의할 것은 민주당의 경선 룰이 여론 조사를 포함을 하고 있는데 국민의 임이라든지 다른 정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은 빼고 계산을 하거든요.”
2026.07.31KBC 뉴스
“이번 전당대회 끝나고 나더라도 당이 깨지거나 분열한는 없겠다. 그래서 이제 화합하는 분위기로 일단 갈 수 있겠다.”
2026.07.30스픽스
“근데 저기서 이제 이재명 후보를 당시 찍은게 50% 간 넘었는데 지금은 대통령이 참전하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2026.07.27스픽스
“뭐 그렇게 보실 수도 있고 저는 이제 오려가 강하게 나가니까 이제 초결집 현상이 같이 생기지 않겠느냐.”
2026.07.27스픽스
“그래요. 김민석 쿠보로 당대표를 만들게 되면 2028년 총선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냐 정청래 대표와 비교해 봤을 때 이거에 대한 확신감도 주지 못하는 거 같아요.”
2026.07.27스픽스
“뭐 결코 뒤집을 수 없을 거죠. 왜냐면 3위 후보인 송유 후보가 10%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위로보면 그냥 과반이 돼 버리니까”
2026.07.27스픽스
“결국에는 만만치 않네요. 만만치 않다는 거예요. 1일표로 가면 지금 그러면 적게 보면 5%에서 많게 보면 한 7, 8% 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초반에 시작을 한 거예요.”
2026.07.27스픽스
“아니 아니 이번에는 환산이 1인당 그 권리당 이번에 중앙이 50% 권리당 50이잖아요.”
2026.07.27스픽스
“예. 현장에서 실제로 보면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의 결속력이 요즘 좀 눈에 니다. 굉장히 많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반드시 투표해야 된다. 이런 움직임이 일어나는게 분명히 이런 여론 조사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요. 다만 지금 이제 3자 구도 양상을 살펴봤을 때 아직까지는 3자 구도가 아니라 5자 구도 상태에서 여론 조사가 많이 진행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3자 구도가 형성된 이후에는 어떻게 될지를 우리가 한번 지켜봐야 되고 두 번째로 앞으로 본경선에 들어가면 선호 투표제를 한단 말이에요.”
2026.07.27뉴스토마토
“예. 뭐 다들 예상했던 결과죠. 그리고 어 구민정 의원님 김보미 전 강진회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이렇게 남성삼인방만 나온 거보다”
2026.07.27뉴스토마토
“이게 지금 보면은 88.38%가 38%가 중앙위원급 선거인 단위지만 이분들은 이제 합쳐봤자 한 400 몇십명 정도인 거잖아요.”
2026.07.24한겨레TV
“일단 되게 가열되니까 각 캠프별로이 모실 수 있는 이제 사람들을 제한해서 딱 그 어 지지하시는 분들 오셨고 거기에 대해선 이제 뜨거움이 있는데 저희가 계속 이제 연호하시면 안 되고 소품 쓰시면 안 된다”
2026.07.24한겨레TV
“친청 후보 세 명이 다 들어간 거에 대해서 그니까 양쪽 다 좀 평가가 어떻냐면은 친청 쪽에서는 세 명 다 들어갈 거라고 봤다는 거예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이번에가 선호 투표제가 도입이 됐잖아요. 그래서 투표하는 사람들은 1, 2, 3순위를 다 적어야 되는데”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이거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정청래 기세가 만만치가 않아요. 어저께 친청 그 최고위원 후보 세 명 다 올라갔잖아요. 한편이 약간 눈에 띄는 건 친송 최고위원 후보 세 명도 올라간 겁니다.”
2026.07.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