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낙선
김용 후보 탈락에 아쉬움을 표현하고, 자산이므로 기대한다고 밝힘 김대남 씨의 기회주의적 행보를 비판하며 공천 배제가 맞다고 주장 김용남 낙선에 대한 안타까움과 당 내부 공격의 문제점 지적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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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남 씨는 대통령실에서 선임정관 하실 때부터 뭐 저희가 직접 교류는 안 했습니다만 아 이런 기회주의적인 행보를 하면서 자리 찾아가는 사람에게 또 기회를 준다는 거는 저는 정말 맞지 않다고 봐요.”
2026.08.10매일신문
“이번 선거에 대한 소회도 말씀드렸습니다. 특별하게 지정은 안 했지만 사실상 우리 평생군 선거의 김영남 후보의 낙성에서 아주 좀 유감과 안타까움을 표시를 했고”
2026.06.14오마이TV
“앞으로 계속 응원 그 국민 또 당원회 한 사람으로서 응원하면서 미력이 나와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026.06.14오마이TV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사실 당연히 지원이 없이 외롭게 싸워왔던 우리 김용나 보고 선거에 패배하고 나서도 이렇게에 동영상을 통해서 이렇게 낙선 인사를 하고자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2026.06.14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