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책임론
국가와 공직자의 책임 회피를 적반하장으로 비판 용어 변경에 동참한 오세훈 등 몰상식 비판 이태원 참사 책임을 오세훈·박희영에 돌림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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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게 그 꽉 막힌 도로에서 길만 터졌어도 그 앞에로 나갈 수만 있게 했어도 그냥 쭉쭉쭉 걸어나가면 됐던 건데 세상이 그걸 통제를 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위로 사람들이 그에 빠지게 최소한 그거는 공공이 그렇게 잘못을 했으면 내타시오를 해야죠.”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당시 대통령은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검사 출신입니다. 평생 법으로 밥 벌어먹고 살았던 공직자들. 예. 특히 법으로 밥을 벌어먹고 살았던 사람들이 이거 나중에 문제가 되면 국민들이 국가더로 책임지라고 하니 초장에 우리 책임이 아니라는 것으로 일종에 이제 그 프레임을 짜고이 지시를 했었다라는 것이 확인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이거 누가 책임입니까? 국가가 책임인 거예요. 책임”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