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한동훈 예결위 동석
선으로 이어질 가능성 있다, 장동혁-한동훈은 불가능하지만 이준석-한동훈은 가능 점들이 모여 선과 면이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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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이 될 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보지 않아요. 음. 장동혁 점과 한동훈 점은 만나지 못할 거예요. 저는 그거는 단원컨데 제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과 한동훈이 두 정치인에 있어서는 사실이 보수재건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방식은 다를 수 있으나 같은 생각은 할 수 있다.”
2026.07.24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