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갈등
추미애의 이재명 공격을 비열한 행태로 비판 개혁 그룹이 고립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정책 없는 분화를 비판 정청래가 당선되지 않더라도 여당 내 야당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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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안 한 거예요. 그렇죠. 그니까 추미에는 앞으로 더 나설 거예요. 그럴 동기가 충분히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당내 헤게모니 경쟁에서 반명계와 친명계가 싸우잖아요.”
2026.09.20펜앤마이크TV
“이재명 선을 달잖아요. 보수는 그렇고 은근히 좀 달리가고 있거든요. 여기에 지금 탄핵론까지 꺼내고 있단 말이에요. 추미에 대해서 뭐 감찰해야 된다라고 반격을 하긴 했습니다만 자기도 사실 동참하고 있는거나”
2026.09.20펜앤마이크TV
“정말 개판 5분 전인 거 같다. 봐야 될 거 같아요. 박지원 의원 말이 맞아요. 그니까 경기도지사는 정무직 공무원이잖아요. 공무원이 행정부 수반인 이재명대 그니까 대통령의 어떤 인사에 대해서 왈가왈부한다는 거 자체가”
2026.09.20펜앤마이크TV
“그렇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자기 진영의 유력한 정치인이 자기를 들이받은 거란 말이에요. 당연히 국민 입장에서는 어 뭐지? 민주당 얘네 지들끼리 싸우네.”
2026.09.20펜앤마이크TV
“정청래 후보가 당선이 되지 않더라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2026.07.25스픽스
“정청래 후보가 당선이 되지 않더라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2026.07.25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