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윤우진 접촉
윤석열 전 검사장의 검찰 카르텔과 언론 비호 구조를 비판 2012년 당시 언론이 적극 취재했더라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 비판 법원 판결문을 낭독하며 윤석열의 변호사 소개 사실 인정 및 판단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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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진짜 그 하워크하고 저하고 진짜 치킨 사다 놓고 한 1박일로 떠들어도 다 얘기 못 할 거예요. 너무나 일이 많고 재밌는 에피소드”
2026.08.01한겨레TV
“대화를 해야 되니까 변호사 소개를 해 줬냐라는 질문을 첫 질문으로 시작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지도 못 못했던 자기가 변호사를 소개해 준 과정에 대해서 10분 넘게 본인이 쭉 설명을 해 주시는 거죠. 아주 디테일하게.”
2026.08.01한겨레TV
“근데 하지만 제가 그 당시에 취재했었던 취재의 포인트는 뭐였냐면 윤우진 당시 용산 세무서장상장이 여러 업자들로부터 받아챙긴 뇌물을 검찰 간부들이 나눴었다라는 의혹 그 중심에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해명을 듣기 위해서 제가 전화를 했던 거예요.”
2026.08.01한겨레TV
“저는 그 당시에 이제 추재를 통해서 윤석열 당시 서울 중앙지검 특수 일부장 그리고 바로 그 전 직함이 대검찰청 대검중수부 일과장 핵심 핵심이에요.”
2026.08.01한겨레TV
“아,이 얘기는 내가 처음 하는데 수사팀이 같아.”
2026.08.01한겨레TV
“그러면 아마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겁니다.”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역시 정의로운 결과가 좀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했습니다.”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그거를 비호해 주는 세력은 또 언론이에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근데 이제 문제는 사실은 지금 어제 이제 저도 이제 법정에서 앉아서 그 재판장님의 그 판결 선고를 듣는데 참 망감이 좀 교차하던데이 변호사법 위반 그 변호사 소개 존지의 여부에 대해서 어쨌든 어제 일심해서 결과 뭐 나름 정의롭게 나서”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