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서울시교육청의 민주시민교육과 신설을 두고 평론가들의 반응은 대부분 부정적이었습니다. 보수 성향의 선우윤호, 손수조, 권예영 평론가는 각각 정책의 이해 불가, 편향된 교육, 주입식 교육이라는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김정현 평론가조차도 이를 인민민주 교육이라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교육의 목적과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부재한 상황에서 정부의 의도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불신과 우려가 팽배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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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교육은요. 실패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줘야죠.”
2026.08.02펜앤마이크TV
“이거 홍위병 키우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2026.08.02펜앤마이크TV
“홍위병 키우는 거라 생각합니다.”
2026.08.02펜앤마이크TV
“학생들한테 뭘 가르치겠다는 건지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민주 시민 과목이 대체 뭐냐 물어봤을 때”
2026.08.02펜앤마이크TV
“이런 조국 같은 사람들 보고 민주 교육을 시키십시오. 왜 잘 지금 역사용 잘 받고 공부 열심히 잘하고 있는 친구들한테 괜히 지금 또 민주 시민이라는 과목을 하나 더 만들어서 왜 아이들을 괴롭힙니까?”
2026.08.02펜앤마이크TV
“조국입니다.”
2026.08.02펜앤마이크TV
“엄마들이 도대체이 정부에서는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냐라면서 기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2026.08.02펜앤마이크TV
“어떤 콘텐츠로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것이 지금 가이드라인이 나온 것이 없습니다.”
2026.08.02펜앤마이크TV
“민주교육이라는 거창한 거 하지 말고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재명한테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건 뭡니까? 나 자신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모든 것들을 악마하고 제도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있는 이재명을 본받아야 됩니까?”
2026.07.28펜앤마이크TV
“네. 서울교육청이 갑자기 나서 가지고요. 서울교육청은 어 좌파 성향의 정근식 어 교육감이 지금 재선에 성공을 했는데 민주 시민 교육을 그동안에 뭐 이렇게 특강 같은 걸로 정규 과목이 아니라 특강 같은 걸로 했는데 이걸 아예 정규 과목으로 만들겠다 그렇게 선언하고 나오더라고요.”
2026.07.28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저는 이게 과연 혹시 혹시나 아이들이 우경화됐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교육을 통해서 좌경화를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해서 이런 정청래이 나온 거 아닌지 굉장히 우려스럽고요.”
2026.07.28매일신문
“저는 그게 아이들의 문제라고 보지 않거든요.”
2026.07.28매일신문
“개별 사건이 있을 때마다 개별 과목을 만들 수는 없겠죠.”
2026.07.28매일신문
“저는이 뭐 민주 시민 근데 사실 여기서 뭘 가르칠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2026.07.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