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필리버스터 배제
녹취록 공개의 통비법 위반 가능성을 분석하며 양측 주장을 소개 국민의힘이 한동훈을 배려하지 않고 바보 만들었다고 비판 국민의힘이 한동훈을 배제한 것을 비판하며 축협 비유를 들어 강하게 비판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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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이제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이 민주당이 이걸 지금 치고 들어옵니다. 뭐냐면 한동훈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무슨 소리냐?”
2026.09.06이영풍TV
“아직 좀 국민의 내부가 좀 숙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26.08.01MBC 라디오 시사
“본인이 어 꼭 필림버스터 단상이 아니라 자기 자리에서 경청하고 힘을 실어 주는 것도 저는 굉장히 좋은 모습이었다고 생각해요.”
2026.08.01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중요한 건 이게 혼자 하는게 아니고 국민의 힘 그리고 또 국회의장과 다 협의가 민주당까지도 협의가 돼야 되는 문제기 때문에”
2026.08.01MBC 라디오 시사
“아무튼 어 국민의 힘의 발언 시간이 뭐 예를 들어서 12번째 순서에 있는 무서 한동훈 의원을 위해서 배려해 주거나 이런 부분은 전혀 확인할 수가 없을 때 밀어내고 있죠 지금.”
2026.07.31한겨레TV
“어차피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 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무소석이죠.”
2026.07.31한겨레TV
“근데 한동훈은 앞에도 넣어 달라 그랬더니 12 번째를 넣어가 결국에는 완전히 바보 만들어 놨잖아요.”
2026.07.31한겨레TV
“필리버스터가 뭐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만 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계속 하고 싶다 그랬잖아요.”
2026.07.31한겨레TV
“한동훈이가 자기가 어디에다 발을 먹고 있는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거 같아요.”
2026.07.31펜앤마이크TV
“기본적으로 어 한동훈 의원이 필리버스터 기회를 받을 기회는 없다.”
2026.07.31펜앤마이크TV
“음장동혁 대표님뿐만 아니더라도 뭐 원내에서는 또 이렇게 그 한동훈 전표와 이렇게 각을 세우는 분들이 있으시거든요. 이렇게 어 뭐 권력 다툼을 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약간의 그런 분위기가 반영된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31YTN 라디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이런 기회를 놓치는 거 같고 그리고 그 배경에는 그냥 단순 그냥 순위 배정이 아니라 뭐 묘한 권력 다툼 이런 것들이 있는 거 같아서”
2026.07.31YTN 라디오
“예. 그래서 아마도 뭐 어 한동훈 뭐 전대표의 이런 그 순서가 안 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이 부분은 좀 아쉽긴 해요.”
2026.07.31YTN 라디오
“그러면 이내로 이렇게 해주셔야 한동훈표한테 그 기회가 오는 건데 이미 앞에 분들이 3시간씩 이렇게 지금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2026.07.31YTN 라디오
“한동훈 전 대표가 요번에 그 12번을 지금 부여받았죠.”
2026.07.31YTN 라디오
“그러면 국입장에서 야당이라고 하면 제일 잘싸울 수 있는 사람을 제일 전면에 내세워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최다선이니까 먼저 하시고 형님이니까 먼저 하시고 모니까 먼저 하고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우리가 제일 먼저 다룬 주제가 축협이었잖아요. 홍명보가 왜 욕을 먹습니까? 손흥민 안 써서 욕을 먹었잖아요. 손흥민을 제대로 안 썼는데 왜 손흥민을 제대로 안 썼느냐? 사심이 있었던 거 아니야? 이런 의심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홍명부나 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 지도부나뭐 그 50보 100보 아니가 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저런 야당을 믿고 있어야 되나 우리 국민들이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2026.07.30채널A News
“지금 필리버스터 하겠다. 아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지금 예 그랬더니 국민의 힘에서 이걸 받아줄 것이냐 안 받아주죠.”
2026.07.29한겨레TV
“심지어 강수영 뭐 정구순한테도 너한테 연락 안 냐? 저한테는 안 하더라고요.”
2026.07.29이동형TV
“한동훈하고는 무슨 뭐 같은 하늘 아래 도저히 살 수 없다라는게 장동혁 지금 지도부의 입장인데 그럴 리가 있겠어요. 물론 원내대표가 그 키를 쥐고 있다 하더라도 원내 대표인들 장동혁 대표의 그런 그 입장이나 혹은 의견이나 이거를 뭐 감안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2026.07.28MBN News
“그럴 리가 있습니까? 네임이 지금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를 종합해보면 그럴 가능성이 없고 어쨌든 필리버스터 중간에라도 끼워졌다는 생색은 낼 텐데 거기까지 발언 순서도 가기 힘들 거 같아요.”
2026.07.2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