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필리버스터
한동훈 의원의 필리버스터 참여가 '단순한 언론 플레이'를 넘어서서 진정성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 한동훈의 토론 제안은 과대평가이며 필리버스터에는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 필리버스터를 통해 법안 부당성을 국민에 알리는 데 동의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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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예 배제했던가 그 안에 순서에는 넣으면서 너무 후손이 밀리게 하는 비례대표 후순위하에 아무 의미 없잖아요.”
2026.07.31MBN News
“네. 전 좀 아쉬운게 저게 이제 어차피 12번째면 뭐 거의 얘기 못 할 거다라는 얘기가 어제 많이 예상을 했던 거였잖아요. 그렇다면은 아까 김종혁 최고 아까 이게 전 최고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좀 이게 과감하게 이왕 껴주 이런 막 껴 준 거 껴졌단 말이 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2026.07.31MBN News
“아니 근데 뭐 예를 들어서 여당 의원들을 상대로 토론하자. 그다음에 또 그게 안 되 거 토론에도 열고 필리버스에도 나서겠다. 이렇게 하는 거 보면 단순한 언론 플레이를 넘어서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있긴 있는 거 같아요.”
2026.07.30MBC 라디오 시사
“아니 이제 시간을 시간을 끌어봤자 뭐 24시간 무슨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2026.07.29YTN 라디오
“한동훈 개인을 위하라는게 아니고 이게 지금 한동훈은이 당 대표로 했던 사람 아니에요? 그 부당한 징계에 의해서 그 쫓겨놨다가 지금 그 민심의 선택을 받고 다시 돌아온 거 아니에요.”
2026.07.29정치시그널
“그냥 통상에 그 0.5선짜리 무소속 국회원의원과는 의상이 다르다고 보는데 그래도 자기 스스로를 너무 과대 평가해요.”
2026.07.29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