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원 행보
당원 중심이 강성당원 동원 수단으로 변질됐다고 비판 장동혁 대표가 당원만 잡고 총선에서 표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 장동혁 대표의 당협 개편이 사실상 친장파 심기라고 봄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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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고 보여지는 거예요? 현실에서는 그 당원 주권 혹은 당원 중심이라고 하는 것이 본인을 지지하는 강성당원들을 동원하는 기제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문제인 거예요. 자, 민주당이 이번에 152만 명”
2026.08.27동아일보
“근데 이제 생각해 보면은 초식이 똑같은게 당원 중심주의 당심을 강조하고 예. 당원들이 모든 걸 결정하겠다. 정청래 대표 맨날 한 얘기.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2026.08.27동아일보
“그래서 누구는 장동혁 대표가 참 운이 좋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또 그다음에 이제 민주당이 또 얼마나 밀어줍니까? 그래서 이제 이런저런 거 하니까 힘이 엄청 이제 좀 어깨 들어가 가지고 그냥 내친김에 다 칼 휘둘러 버리겠다데 징계까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까도 말했지만 두 개의 전쟁 중에서 너무 큰 거예요. 그니까 마치 히틀러가 말입니다. 프랑스 먹고 나서 아유 이거 얻기 힘들어갔어. 그냥 소련도 내친김에 먹어 버릴래. 근데 결국 소련하고 싸우다가 망했거든요. 지금 거의 그런 큰 지금 싸움을 했다가 두두 싸움을 걸었는데 반발이 만만치 않은 겁니다.”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분노한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장동혁 대표의 잠재적 우군으로 좀 평가됐던 언더진들 대표적으로 김희현 의원 같은 사람 어 또 이양수 의원도 나왔고 이런 분들이 어저께 굉장히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해 예 언더진 그러니까 언더라는 말은 약간 그 뒤에서 배후에서 딱 찌들로 찐년들이 당의 어떤 근본적인 흐름이나 어 방향을 좌지우지 않다. 사실 그분들이 지금까지 장동혁 체제를 그 그냥 관용하고 그냥 뒤에서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제 한동훈 들어오는 것도 싫고 또 그다음에 현재 리더십이 유지되는게 본인들의 아직까지는 기득권이나 이런 거에 유지하기 때문에 이제 차기 당권 후보를 누구를 할 것 차기 당당 차기 대표를 누구를 할까 암중 모색하는 가운데 모색하는 시간 동안은 장조적 체제를 유지하자 뭐 이런 거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잠재적 우군이라고 표현한 건데 이분들이 어저께 단단히 뿔이 났어요. 아 뿔이 날 만한 상황이 아 날”
2026.08.2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게 본인의 돈이 발등을 찍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원들 너무 우습게 보는 거 아닌가요? 국내인 당원들을.”
2026.08.11동아일보
“이재명 대표도 그렇게 해서 대표직을 유지하고 대통령이 됐으니까 우리도 그렇게 한다. 그거는 일단 명분이 안 되는 얘기니다.”
2026.08.11동아일보
“중도든 없다. 예. 그건 비슷하죠. 예. 그까 두 사람이 비슷하니까 두 사람이 이렇게 적대적 공생 관계에 있는 면은 분명한 거죠.”
2026.07.30정치대학
“장동혁 대표가 혁신환을 낸다 뭐 이러는데 그것도 어떤 방향일지 당원에 권한 강화하는 쪽으로 간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던데 그래서 좋아 보이지 않아요.”
2026.07.30정치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