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논란
이진숙 의원의 행태를 비판 이진숙 의원의 행태를 임상심리학 연구 대상으로 비꼼 이진숙 의원이 가장 강력한 보수 전사이며 민주당이 두려워한다고 평가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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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얘기 좀 죄송스럽지만 무례해서 이진숙 의원님은 정치론의 대상이 아니라 임상심리학의 어떤 연구 대상 같은 거 같아요.”
2026.08.20장르만 여의도
“이숙 위원장이 당당하게 과방의 위원회 가셔 가지고 어 정말 일당백 역할을 해 주실 거로 믿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
“이수 위원자도 마찬가지예요.”
2026.07.30펜앤마이크TV
“그때 어떻게 했습니까? 나경원이 이석을 합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
“어 그거 선례가 있습니다. 나개원 의원이 지난번에 이제 어 국정 감사할 때 남편은 춘천 지방 법원장이거든요.”
2026.07.30펜앤마이크TV
“혹시 이준수 위원장과 직접 관련 있는 그런 질문 왜냐면 작년에 방투위원장을 했다 나왔지 않습니까?”
2026.07.30펜앤마이크TV
“자기들은 더 훨씬 더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그곳에 뻔뻔하게 있었으면서 그보다 훨씬 단계가 낮은 이준 위원장한테 저렇게 공격을 하느냐? 아까 말한 대로 이준석 위원장이 무섭기 때문에.”
2026.07.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