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지하철 시위
박홍근 장관의 중재 노력을 소개하며 균형 잡힌 입장 관료들의 PC주의로 전장연에 제대로 대응 못 한다고 비판 시위 날씨 언급 및 우려 표명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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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래 갖고이 전장연의 문제 때문에 만능발님 꼭 한번 모시고 싶은데 답장이 아니 이게 뭐냐면 무슨 뭐 장애인이고 약자고 하면은 그냥 무조건 다 들어”
2026.09.08매일신문
“이거는 이제 이런 식으로 시민의 발 발 발 발 발을 볼모로 잡는다. 그거는 말이 안 된다.”
2026.08.24매일신문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된다. 이게 이제 사실 제 의견입니다.”
2026.08.24매일신문
“거기서 타시설을 하는 거부터 시작해서이 모든 거를 이제 요구안을 들어 달라고 하면서 게임판을 치는 거는 저는 바로 잡아야 된다.”
2026.08.24매일신문
“완전 PC주의죠. 그러니까이 법안에 데피니션 되어 있는 약자라고 하는 그 개념 안에서만 움직여요.”
2026.08.03매일신문